“명품 한 번 못 받아” 전소민, 전남친 먹여 살린 사연

쓰니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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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한 번 못 받아” 전소민, 전남친 먹여 살린 사연
“명품 한 번 못 받아” 전소민, 전남친 먹여 살린 사연
“명품 한 번 못 받아” 전소민, 전남친 먹여 살린 사연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배우 전소민이 과거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의 신규 코너 ‘석삼플레이’ 첫 회에는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가 출연해 여행 미션을 수행하며 수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지석진은 전소민의 연애사에 대해 “소민이는 전 남자친구한테 명품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 오히려 본인이 거의 먹여 살렸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전소민은 “어릴 때다. 다들 형편이 녹록지 않았다. 멀리서 보면 드라마 같은 사랑이었다”고 담담히 털어놨다.

“명품 한 번 못 받아” 전소민, 전남친 먹여 살린 사연
“명품 한 번 못 받아” 전소민, 전남친 먹여 살린 사연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옆에 있던 이상엽은 “사랑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고, 지석진은 “소민이는 드라마 같은 연애를 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주의 럭셔리 자동차 ‘지바겐’ 이야기도 등장했다. 지석진이 “검소한 줄 알았는데 지바겐을 샀더라”고 말하자 이미주는 “그거 하나뿐이다. 명품에는 관심 없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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