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만 현모양처되기 싫나?

ㅇㅇ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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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장난으로 취집가거나 돈많은 남자 꼬셔서 설고싶다는데 난 그렇게도 살기싫고 가정주부로도 있지 못할것 같음. 나를 위헌 삶이 아니라 남을 위한 인생인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음 그리고 남편이 경제권을 쥐고 있으면 아내를 ㅈㄴ 무시할것 같은데 진짜 결혼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