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나래식’ 채널에는 ‘황소개구리 먹고 대한해협까지 건넌 1세대 걸그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서 박나래는 게스트 베이비복스에게 음식을 대접한 뒤 “믿기지가 않는다. 이 그림이”라고 감격했다.
박나래는 김이지에게 “저 깜짝 놀랐다. 아기도 있다는 말 듣고”라고 말했다. 김이지는 “둘이나 있다”라고 답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가 “애 나이를 들었는데”라며 입을 틀어막자, 김이지는 “첫째는 15살이다”라며 “결혼을 31살에 했는데 보통보다는 빨리한 건 아니지만, 직업 특징상 보면 그래도 빨리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나도 아이돌 볼 세대가 아니지 않나. 그래서 ‘가요대축제’를 ‘가요무대’라고 했다. 하도 그런 걸 안 보니까. ‘가요대축제’라는 말도 우리 때는 없었다. 작년에 언니들 나왔을 때 진짜로 우리 40대, 30대 친구들이 ‘왜 우린 관리 안 했을까’라고 급하게 시술을 받았다”라고 세월을 체감하기 힘든 베이비복스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박나래가 “관리를 안 했는데 이 미모를 유지하는 건가”라고 묻자, 윤은혜는 “오히려 ‘가요대축제’ 이후로 너무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아져서 만나면 얼굴을 빤히 보면서 훑으니까 그때부터는 메이크업도 좀 하고 관리도 한다”라고 말했다.
베이비복스 김이지 “첫째가 15살, 31살에 결혼” 믿기지 않는 동안(나래식)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김이지의 동안 미모에 놀랐다.
9월 3일 ‘나래식’ 채널에는 ‘황소개구리 먹고 대한해협까지 건넌 1세대 걸그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게스트 베이비복스에게 음식을 대접한 뒤 “믿기지가 않는다. 이 그림이”라고 감격했다.
박나래는 김이지에게 “저 깜짝 놀랐다. 아기도 있다는 말 듣고”라고 말했다. 김이지는 “둘이나 있다”라고 답했다.
박나래가 “애 나이를 들었는데”라며 입을 틀어막자, 김이지는 “첫째는 15살이다”라며 “결혼을 31살에 했는데 보통보다는 빨리한 건 아니지만, 직업 특징상 보면 그래도 빨리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나도 아이돌 볼 세대가 아니지 않나. 그래서 ‘가요대축제’를 ‘가요무대’라고 했다. 하도 그런 걸 안 보니까. ‘가요대축제’라는 말도 우리 때는 없었다. 작년에 언니들 나왔을 때 진짜로 우리 40대, 30대 친구들이 ‘왜 우린 관리 안 했을까’라고 급하게 시술을 받았다”라고 세월을 체감하기 힘든 베이비복스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박나래가 “관리를 안 했는데 이 미모를 유지하는 건가”라고 묻자, 윤은혜는 “오히려 ‘가요대축제’ 이후로 너무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아져서 만나면 얼굴을 빤히 보면서 훑으니까 그때부터는 메이크업도 좀 하고 관리도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