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여러분들을 만났지만 그냥 친구같은 친목 도모 같은
모임을 수개월째 하다가 새로운분이 눈에 띄었다
그녀는 단아하게 생겼고 동안이고 착하게 생겼다
한달이 지나도 그분이 계속 생각났다
첫눈에 반했다기 보다는 한번 모임에서 본 그 사람이
잊혀지지 않고 계속 생각이 났다
모임은 잘 안나오는 분이라
그 이후에 보지 못해서 일대일 대화 신청해서 몇번의 만남을
가졌다
내 소개가 필요할것 같아서 난 40대에 미혼이고
결혼을 하고싶은 흔남이다.결혼하면 상대방이 동의를 해야겠지만
아기도 원하고
동안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연애를 많이 해보진 못했다 1년이상 세명정도
날 좋아한다는 여자애도 있었고 추남은 아니다
상대는 같은 나이고 미혼이고 결혼에 생각 없고 아기를 원하지 않는다
자택근무를 하고 모임은 한개의 모임이 있지만 오프는 잘 안하고
헬스장 주 4일정도에 집 회사만 반복
그리고 그녀의 과거 연애는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사내 연애를 했단다
연애 안한지 10년 정도 되었고 그분도 연애를 많이 한분이 아니다
모임도 연애할려고 가입한건 아니고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녀는 조심스러운것 같고 천천히 친해지는분인것 같다
그래서 그냥 난 솔직담백하게 그녀에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서 연락했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다
그녀가 만나서 처음부터 사귀는게 부담스러울까봐
난 일단 친구사이로 편하게 보자고했다 편하게 보다가 서로 괜찮으면 연인될수도 있는거고라고 말했었다
그녀도 친구로 편하게 보자니까 몇번 만나더니
그녀는 친구사이라고 선을 그은거 아니니까 나중에 본인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나한테 호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싫지는 않은 느낌이었음
서두에도 말했지만 그녀가 현재 처해진 상황이 난 좀 이해가
쉽지 않다
1.카톡은 되는데 전화통화는 힘듬(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음성통화 하기 눈치보는듯)
2.낮에만 만남 가능,그녀는 자택근무에 주말 낮에만 만남
(평일 업무후 저녁때 만나자고 하면 통금시간도 있고 저녁
외출은 잘 안한단다 통금이라니 40대 무시는 아니지만
40대라면 세상을 보는 이치는 다 아는 나이인데
통금은 10대 20대만 해야하는거 아냐 어이없었음 부모님이 너무 과한것 같은 느낌;;; 도 있었고 본인 스스로 틀에 갖힌듯 그렇게 느꼈음)
현재 난 연애 결혼을 원하고 아기도 원하지만 이건 나중문제니까
현재 내 감정에 충실해서 연락은 하고 있지만 이게 맞나싶다
결론은 연락은 하겠지만 쉽지 않을것 같다
뜸해지면서 연락 끊길듯 한데 ㅋㅋㅋ 완전
부정적 생각~ 처음엔 안될게 뭐 있나 했는데 처해진 상황이 저러니
...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 할것 같은데
솔직히 쉽지 않다 자주 만나지고 못하는 저런 상황이니
요즘 드는 생각은 나이도 많고 그래서 그냥
국제결혼 고민중인데 내가 이상한 건가? 결혼은 너무 어렵다
40대 여성분들 물어보면 내주변 50퍼이상은 아기 원하지도 않고
쉽지 않다
좋은 인연을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님들이라면?
모임을 수개월째 하다가 새로운분이 눈에 띄었다
그녀는 단아하게 생겼고 동안이고 착하게 생겼다
한달이 지나도 그분이 계속 생각났다
첫눈에 반했다기 보다는 한번 모임에서 본 그 사람이
잊혀지지 않고 계속 생각이 났다
모임은 잘 안나오는 분이라
그 이후에 보지 못해서 일대일 대화 신청해서 몇번의 만남을
가졌다
내 소개가 필요할것 같아서 난 40대에 미혼이고
결혼을 하고싶은 흔남이다.결혼하면 상대방이 동의를 해야겠지만
아기도 원하고
동안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연애를 많이 해보진 못했다 1년이상 세명정도
날 좋아한다는 여자애도 있었고 추남은 아니다
상대는 같은 나이고 미혼이고 결혼에 생각 없고 아기를 원하지 않는다
자택근무를 하고 모임은 한개의 모임이 있지만 오프는 잘 안하고
헬스장 주 4일정도에 집 회사만 반복
그리고 그녀의 과거 연애는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사내 연애를 했단다
연애 안한지 10년 정도 되었고 그분도 연애를 많이 한분이 아니다
모임도 연애할려고 가입한건 아니고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녀는 조심스러운것 같고 천천히 친해지는분인것 같다
그래서 그냥 난 솔직담백하게 그녀에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서 연락했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다
그녀가 만나서 처음부터 사귀는게 부담스러울까봐
난 일단 친구사이로 편하게 보자고했다 편하게 보다가 서로 괜찮으면 연인될수도 있는거고라고 말했었다
그녀도 친구로 편하게 보자니까 몇번 만나더니
그녀는 친구사이라고 선을 그은거 아니니까 나중에 본인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나한테 호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싫지는 않은 느낌이었음
서두에도 말했지만 그녀가 현재 처해진 상황이 난 좀 이해가
쉽지 않다
1.카톡은 되는데 전화통화는 힘듬(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음성통화 하기 눈치보는듯)
2.낮에만 만남 가능,그녀는 자택근무에 주말 낮에만 만남
(평일 업무후 저녁때 만나자고 하면 통금시간도 있고 저녁
외출은 잘 안한단다 통금이라니 40대 무시는 아니지만
40대라면 세상을 보는 이치는 다 아는 나이인데
통금은 10대 20대만 해야하는거 아냐 어이없었음 부모님이 너무 과한것 같은 느낌;;; 도 있었고 본인 스스로 틀에 갖힌듯 그렇게 느꼈음)
현재 난 연애 결혼을 원하고 아기도 원하지만 이건 나중문제니까
현재 내 감정에 충실해서 연락은 하고 있지만 이게 맞나싶다
결론은 연락은 하겠지만 쉽지 않을것 같다
뜸해지면서 연락 끊길듯 한데 ㅋㅋㅋ 완전
부정적 생각~ 처음엔 안될게 뭐 있나 했는데 처해진 상황이 저러니
...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 할것 같은데
솔직히 쉽지 않다 자주 만나지고 못하는 저런 상황이니
요즘 드는 생각은 나이도 많고 그래서 그냥
국제결혼 고민중인데 내가 이상한 건가? 결혼은 너무 어렵다
40대 여성분들 물어보면 내주변 50퍼이상은 아기 원하지도 않고
쉽지 않다
여러분이라면 몇년도 아니고 거의 10년만에 끌림인데
쉽게 포기 안하겠지만요
남성분들의 의견도 궁금하지만
비슷한 나이대 여성분 의견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