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상했듯이,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9년 동안)에는 폭도들이 준동하여 내란을 일으키면 조선군을 투입하여 발란군을 토벌합니다. 토벌군이 반란군 전원을 사살하거나 포획하면 포획된 반란군은 서울(한양)로 압송합니다. 한양으로 반란군 압송이 완료되면 반란군과의 전쟁은 끝이나면서 토벌작전에 투입된 조선군은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하며, 반란군은 반란가담 경중을 가려서 처벌 또는 처형합니다.
12.3 비상게엄에 가담한 반란군 전원은 아무런 저항없이 투항하여 처벌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아직도 내란세력과 전쟁을 하고 있는가? 형무소에 갖혀있는 내란세력과 무슨 전쟁놀이를 하겠다는 것인가? 전쟁놀이는 퇴근 후 어만데로 새지말고 집에가서 전쟁놀이 해라. 너희들 얘기 들으면 정상적인 국민들까지도 넋이 나갈 거 같다. 이미 반란군은 모두 진압되어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데 넋나간 정치인들은 내란세력과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면서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광분하고 있다. 이렇게 5년동안 시간을 질질 끌고나면 그다음 5년은 민주개혁을 앞세워서 시간을 끌어서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끌면서 고액연봉만 받아 먹겠다는 것인데 이 행태를 담넘어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야만 합니까? 그런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까? 광분하고 있는 미친 인간들을 내보내겠다는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반말하십니까?
내가 예상했듯이,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5.09.03(수))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2부> 작성 : 최대우 (2025.08.30(토) 오후 12:32)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은 이제 그만 고집을 꺾고 해병대를 떠나라. 정훈이가 초동수사(初動搜査, first investigation)를 개무시했기 때문에 해병대 정원을 8만명 이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개정안 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므로 해병대의 발전을 위해 박정훈은 속옷까지도 싹다 벗고 해병대를 떠나라. 그리고, 요즈음 정창래의 위세가 중국의 황제보다 더 대단하던데 그쯤에서 민주당을 떠나라. 머리나쁜 사람들은 민주당을 제발 좀 떠나라. 꼴도 보기싫다. 그렇게 머리나쁜 사람이 법사원장을 한거 보니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2부> - 해병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 문제점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원본 / 2023. 08. 29 수정본)
‘항명 혐의’가 매우 뚜렷한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은 이제 그만 고집을 꺾고 군복을 벗은 후 사회에 나가 민간인 신분으로 악법까지도 끝까지 추적하여 찾아낸 후 그 악법(惡法)들을 성실히 수행하는 매우 훌륭하지 못한 법조인으로 거듭나길 기원하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첫째,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를 담당하고 있던 박정훈 수사단장은 너무나 아이러니하게도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른 채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수사를 방기(放棄, 내버리고 아예 돌아보지 아니함)하면서 서둘러 경찰이첩을 강행한 점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이젠 더 이상 해병대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사료됩니다. 즉, 초동수사를 포기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둘째,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말 끝마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상명하복을 자신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취급하는 군에서 오히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까지 펼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것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경북경찰청장과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상명하복을 위반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를 이첩한 것으로 추정될 수 밖에 없어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셋째,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 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퍼온 글] 中 열병식 가는 김정은, 특작부대 찾아 "저격수 역량 강화" - 중앙일보 정영교 기자 (2025.08.28(목)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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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은 28일 김정은이 전날 인민군 총참모부 직속 특수작전 훈련기지를 방문해 저격수 구분대와 특수작전 구분대의 훈련실태를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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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교 기자 chung.yeonggyo@joongang.co.kr
(사진1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4일 인민군 특수작전부대 훈련기지를 방문해 신형 저격수 소총을 시험사격하는 모습. 노동신문, 뉴스1
(사진2 설명)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일 오전 9시(현지시간)께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했다. 타스=연합뉴스<NIKON CORPORATION NIKON Z 9 ; 촬영감도 ISO 640, 초점거리 220mm, 노출보정 0.0ev, 조리개 f8.0, 셔터속도 1/1250s>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3)
과거 조선시대(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9년 동안)에는 폭도들이 준동하여 내란을 일으키면 조선군을 투입하여 발란군을 토벌합니다. 토벌군이 반란군 전원을 사살하거나 포획하면 포획된 반란군은 서울(한양)로 압송합니다. 한양으로 반란군 압송이 완료되면 반란군과의 전쟁은 끝이나면서 토벌작전에 투입된 조선군은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하며, 반란군은 반란가담 경중을 가려서 처벌 또는 처형합니다.
12.3 비상게엄에 가담한 반란군 전원은 아무런 저항없이 투항하여 처벌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아직도 내란세력과 전쟁을 하고 있는가? 형무소에 갖혀있는 내란세력과 무슨 전쟁놀이를 하겠다는 것인가? 전쟁놀이는 퇴근 후 어만데로 새지말고 집에가서 전쟁놀이 해라. 너희들 얘기 들으면 정상적인 국민들까지도 넋이 나갈 거 같다. 이미 반란군은 모두 진압되어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데 넋나간 정치인들은 내란세력과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면서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광분하고 있다. 이렇게 5년동안 시간을 질질 끌고나면 그다음 5년은 민주개혁을 앞세워서 시간을 끌어서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끌면서 고액연봉만 받아 먹겠다는 것인데 이 행태를 담넘어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야만 합니까? 그런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까? 광분하고 있는 미친 인간들을 내보내겠다는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반말하십니까?
내가 예상했듯이,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5.09.03(수))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2부>
작성 : 최대우 (2025.08.30(토) 오후 12:32)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은 이제 그만 고집을 꺾고 해병대를 떠나라. 정훈이가 초동수사(初動搜査, first investigation)를 개무시했기 때문에 해병대 정원을 8만명 이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개정안 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므로 해병대의 발전을 위해 박정훈은 속옷까지도 싹다 벗고 해병대를 떠나라. 그리고, 요즈음 정창래의 위세가 중국의 황제보다 더 대단하던데 그쯤에서 민주당을 떠나라. 머리나쁜 사람들은 민주당을 제발 좀 떠나라. 꼴도 보기싫다. 그렇게 머리나쁜 사람이 법사원장을 한거 보니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2부> - 해병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 문제점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원본 / 2023. 08. 29 수정본)
‘항명 혐의’가 매우 뚜렷한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은 이제 그만 고집을 꺾고 군복을 벗은 후 사회에 나가 민간인 신분으로 악법까지도 끝까지 추적하여 찾아낸 후 그 악법(惡法)들을 성실히 수행하는 매우 훌륭하지 못한 법조인으로 거듭나길 기원하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첫째,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를 담당하고 있던 박정훈 수사단장은 너무나 아이러니하게도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른 채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수사를 방기(放棄, 내버리고 아예 돌아보지 아니함)하면서 서둘러 경찰이첩을 강행한 점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이젠 더 이상 해병대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사료됩니다. 즉, 초동수사를 포기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둘째,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말 끝마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상명하복을 자신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취급하는 군에서 오히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까지 펼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것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경북경찰청장과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상명하복을 위반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를 이첩한 것으로 추정될 수 밖에 없어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셋째,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 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퍼온 글] 中 열병식 가는 김정은, 특작부대 찾아 "저격수 역량 강화" - 중앙일보 정영교 기자 (2025.08.28(목)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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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은 28일 김정은이 전날 인민군 총참모부 직속 특수작전 훈련기지를 방문해 저격수 구분대와 특수작전 구분대의 훈련실태를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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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교 기자 chung.yeonggyo@joongang.co.kr
(사진1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4일 인민군 특수작전부대 훈련기지를 방문해 신형 저격수 소총을 시험사격하는 모습. 노동신문, 뉴스1
(사진2 설명)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일 오전 9시(현지시간)께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했다. 타스=연합뉴스<NIKON CORPORATION NIKON Z 9 ; 촬영감도 ISO 640, 초점거리 220mm, 노출보정 0.0ev, 조리개 f8.0, 셔터속도 1/1250s>
(사진3 설명) 열병식 사열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