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윤은혜 "소리 내 울지도 못해" 방송 갑질 폭로

ㅇㅇ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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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윤은혜 "소리 내 울지도 못해" 방송 갑질 폭로


윤은혜가 신인 시절 방송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개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뱀 안에 들어가는 미션을 수행하다 눈물이 터졌지만, 제작진에게 “울면 방송에 못 나온다”는 말을 듣고 속으로만 울었다고 밝혔다.

같이 출연한 심은진은 고소공포증이 있음에도 높은 곳에서 미션을 해야 했던 상황을 이야기했고, 박나래는 “걸그룹의 눈물은 방송에서 소비됐다”며 공감했다. 윤은혜는 당시 경험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 무심코 “그 정도는 괜찮다”는 말을 하게 되지만, 요즘 세대는 또 다른 방식으로 힘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윤은혜 인스타그램

▶ 유튜브 '나래식' 베이비복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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