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수질 사업으로 어자원이 풍부해지는 이유.jpg

GravityNgc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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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의 수질 악화 원인은 보를 설치하면서 오염물질이 퇴적되고


강 밑바닥의 산소가 고갈되면서 자정작용이 멈추면서 생긴일인데,


비가 자주 내리면서 교체 주기가 짧으면 수질이 악화되지 않았지만


가뭄철에 길어지게 되면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는거야.


이렇게 가뭄철이 되었을때, 강 밑바닥 모래층 -3m에 24시간 산소를 공급하게 되면


높은 용존산소가 유지되고, 물이 정체되어도 자정작용이 유지되고


유기퇴적물의 분해 속도가 빨라지고 미생물의 수가 늘어나는데,


이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도 늘어난다는거지.


녹조가 많이 있을때는 표면의 온도가 높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서,


녹조가 암배양을 하는과정에서 산소를 고갈시켜서 동물성 플랑크톤이 집단 폐사를 하는데,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되면 동물성 플랑크톤이 오히려 늘어나고,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하는 생물이 늘어나는거지.


 

c 모래층에서 산소를 흘려주면 그 위로 물이 상승하면서 유기 퇴적물 b층에도 산소가 공급되는데,


이 과정에서 모래 3M X 모래 수 만큼 미생물이 살아가는 공간이 늘어나게 되는데,


영양염류를 생물학적으로 흡수하게 되면, 농도가 낮아진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이 다시 강 밑으로 들어오면서 부력 순환이 이루어지는데

 

어패류들을 많이 풀어두면 수질이 더 깨끗해지는거지.


보통 자연적 수질 정화능력이 어디서 결정되냐면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살아가는가,


또 얼마나 깊은 곳까지 산소가 공급되는가에서 결정되는데,


이정도의 깊에서 24시간 내내 높은 용존산소를 유지하면 도암댐 1개만 하더래도,


강릉 전체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질수있어.


보가 설치된 4대강 강 줄기에도 해야 하는데, 500M마다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하수처리에서 스크린으로 큰 물질만 걸러내고, 


그대로 방류해도 강에서 자체적으로 오염 물질을 완전 분해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는거야.


새만금,도암댐,영주댐 대한민국 모든 호수, 저수지, 강 전부 수질이 1급수가 당연해지고,


수질 정화능력이 대한민국이 국토가 가진 모든 수질 능력에 비해 100배 1000배 그 이상 높아지는거지.


 

HDD(Horizontal Directional Drilling)으로 강 밑바닥에 모래층을 뚫는데, 


뚫고간 이후에 스크린과 연결된 PE배관을 다시 가져오면서 적절한 위치에 배관을 -3M에 설치하고,


고압 산소를 통해, 강 밑바닥에서 위로 상승하도록 하는거야.


이때 배를 타고 다니면서 강 밑 바닥에 산소가 잘 통하도록 공간을 만들고, 유용 미생물을 투입하는거야.


유용 미생물 덩어리를 강 밑바닥에 던져도 되는거지.


그러면 뻘층이 유용 미생물로 가득차고, 녹조 독소부터 각종 세균을 제거하는 미생물이 늘어나면서


수질 정화능력은 더욱더 높아지고 강의 어자원이 풍부해지는거야.


이 사업 이후 4대강은 죽음의 강이 아니라 생명의 강이 되고, 어자원은 크게 늘어날꺼야.


4대강을 초대형 양식장으로 쓸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