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다니엘, 이 기록이 말이 돼? 션도 감탄한 10km 마라톤 기록

쓰니2025.09.04
조회101

 

 

 사진=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근황이 션에 의해 포착됐다.


3일 션은 자신의 SNS에 “2025 SYDNEY MARATHON”이라고 적으며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러닝복을 입고 션과 함께 메달을 목에 건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최근 션은 다니엘과 함께 마라톤 연습을 하는 모습을 몇 차례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션은 “언노운크루 마리톤 대회 참가. 다니엘의 첫 10km 대회 출전. 10km 기록은 두둥 47분 27초”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러닝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이 기록이 말이 돼? 첫 대회 그것도 시드니 마라톤 10K에서 진짜 좋은 기록으로 완주한거 축하해!”라며 “행복하게 러닝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Congratulations, Danielle!”라며 다니엘을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리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현재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재판부는 오는 10월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