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내부에서 제기된 성 비위 문제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피해자인 강미정 혁신당 대변인은 “당이 절규를 외면했다”며 4일 탈당을 선언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한 권력에 맞서 저 하나 정의롭게 쓰이면 족하다는 마음으로 조국혁신당에 입당했으나, 그 길 위에서 마주한 것은 동지라 믿었던 이들의 성희롱과 성추행 그리고 괴롭힘”이라며 “당이 제자리를 찾을 날을 기다렸으나, 더는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했다. 그는 “성추행 괴롭힘 사건에 대해 당의 쇄신을 외쳤던 세종시장 위원장은 9월 1일 제명됐고, 함께한 운영위원 3명은 징계를 받았다.
조국당대변인사퇴,성추행 폭로
여성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어요.
유전자에 탐욕과 성욕만 가득찬
더러운 새끼들일
뿐입니다
제정신 가진 여성들은 좌파를 할수 없어요
남미새들 이나 좌파하는 겁니다.
좌파들 에게 여성들이 동지로써 존중을
바라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거예요.
여성은 좌파하면 동지라 믿었던
짐승들에게 더러운 꼴 밖에
당할게 없는겁니다.
여성들 정신 차리세요
조국혁신당 내부에서 제기된 성 비위 문제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피해자인 강미정 혁신당 대변인은 “당이 절규를 외면했다”며 4일 탈당을 선언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한 권력에 맞서 저 하나 정의롭게 쓰이면 족하다는 마음으로 조국혁신당에 입당했으나, 그 길 위에서 마주한 것은 동지라 믿었던 이들의 성희롱과 성추행 그리고 괴롭힘”이라며 “당이 제자리를 찾을 날을 기다렸으나, 더는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했다. 그는 “성추행 괴롭힘 사건에 대해 당의 쇄신을 외쳤던 세종시장 위원장은 9월 1일 제명됐고, 함께한 운영위원 3명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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