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육아 얼마나 아쉬우면 "천천히 크면 좋겠다" [해시태그]

쓰니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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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소이현이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소이현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이들 크는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버리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소이현 옆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딸 하은, 소은 양의 얼굴이 담겨 있다. 소이현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이어 공개한 사진은 아기 시절 두 딸의 잠든 모습. 살짝 벌어진 입술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인다

'인교진' 소이현, 육아 얼마나 아쉬우면 "천천히 크면 좋겠다" [해시태그]

소이현은 "언제 크나 했는데….. 이제 천천히 크면 좋겠다…생각 드는... 친구같이 좋아지는데…. 아쉽기도 하고..참…. 그래도 이쁘다……. 고맙당……."이라며 아쉽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 슬하에 2015년생, 2017년생 두 딸 하은, 소은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소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