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도부하면서 치마로 이름 적은 애 있어든. 짧은 건 아니었는데 그냥 적었어. 근데 걔가 선도 걸린 건 그따가 유일하고 그 일 때문에 아직도 힘들다더라. 이해 안 가감. 심지어 고1 때 일인데 지금 24살임.
고등학생 때 교문지도 걸렸다고 지금까지 힘들어하는 게 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