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4㎏ 빼고 크롭티로 뽐낸 납작배‥점점 예뻐지네

쓰니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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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성공한 몸매를 과시했다.

박지윤은 9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독서모임 하얀모래 서울유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혼 박지윤, 4㎏ 빼고 크롭티로 뽐낸 납작배‥점점 예뻐지네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박지윤의 근황이 담겨 있다. 독서 모임을 위해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은 박지윤은 밝은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크롭 링거티에 롱 데님스커트를 입어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납작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21일 박지윤은 "7월 25일에 시작해서 겨우 4㎏라니 싶고 올봄보다 5㎏ 이상 찐 상태에서 시작해서 아직 평소 유지하던 몸무게도 못 왔지만 운동을 많이 하며 근육량을 늘려가는데 집중, 몸무게보다 눈바디다 하면서 멈추지는 않고 있어요!"라며 4㎏ 감량 소식을 전한 바, 눈에 확 드러나는 다이어트 효과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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