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윤서영 기자) 이민우가 일본인 예비 신부와 그의 딸을 한국 집으로 불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었다.
영상 속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인 예비 신부의 여섯 살 딸에게 "우리 같이 한국 가자"고 말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그는 어머니에게 예비 신부와 딸이 지난 1일 한국으로 오라고 통보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이민우 모친은 깜짝 놀라며 "너 미쳤나. 그쪽 집에서도 귀한 딸이야"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모친은 말과는 달리 "새 아이가 들어온다는데 잘해줘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장을 보는 모습으로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후 예비 신부와 딸이 도착하자 모친은 "왔나 보다"라며 서둘러 마중을 나갔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1998년 신화로 데뷔하여 '으쌰! 으쌰!', '퍼펙트 맨', '브랜드 뉴', '와일드 아이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의 결혼은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네 번째이다.
이민우 파격 선언 "예비신부 한국 온다", 모친은 "미쳤나"
영상 속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인 예비 신부의 여섯 살 딸에게 "우리 같이 한국 가자"고 말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그는 어머니에게 예비 신부와 딸이 지난 1일 한국으로 오라고 통보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이민우 모친은 깜짝 놀라며 "너 미쳤나. 그쪽 집에서도 귀한 딸이야"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모친은 말과는 달리 "새 아이가 들어온다는데 잘해줘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장을 보는 모습으로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후 예비 신부와 딸이 도착하자 모친은 "왔나 보다"라며 서둘러 마중을 나갔다.앞서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1998년 신화로 데뷔하여 '으쌰! 으쌰!', '퍼펙트 맨', '브랜드 뉴', '와일드 아이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의 결혼은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네 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