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이 배워야겠네…이대호, 평생 한 여자만 사랑하다니 [옥문아들]

쓰니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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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야구선수 이대호/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순애보를 드러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는 전 야구 선수 이대호와 목소리로 음원 차트를 점령한 '괴물 신인 가수' 조째즈가 출연한다.'새신랑' 김종국이 배워야겠네…이대호, 평생 한 여자만 사랑하다니 [옥문아들]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KBS
이날 '해운대 션'이라는 수식어를 지닌 결혼 17년 차 이대호는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인 아내를 향한 순애보를 드러낸다. 20살에 처음 만나, 8년 열애 끝에 결혼한 이대호는 연애 초 자신이 잘 나가는 야구선수가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병수발을 들며 자신을 변함없이 사랑해 준 아내를 향해 고마움을 표하기도 한다.

어렸을 때부터 만나 서로를 잘 아는 두 사람은 상대가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아 싸울 일이 별로 없다고. 이대호의 모범적인 결혼생활에 새신랑 김종국은 감탄했고, 평생 한 여자만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린 이대호의 러브스토리에 주우재도 '차태현 형 같은 분'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