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현종 때 명의이자 우의정을 지낸 허목과학자이자 정치가인 송시열의 이야기입니다.이 두 사람은 당파로 인해 원수 같은 사이였습니다.그러던 중 송시열이 중병을 얻게 되었습니다.많은 약을 써 보았으나 효과가 없었습니다.송시열은 허목만이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하면서허목에게 아들을 보내 약 처방을 부탁했습니다.그런데 허목이 써준 처방전 약재 중에독약을 함께 달여서 먹으라는 것이 있었습니다.처방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사람들은 허목을 욕했지만송시열은 의심 없이 처방대로 약을 달여서 먹었습니다.그리고 얼마 뒤 씻은 듯이 병이 나았습니다.서인 송시열과 남인 허목은 조정에서 만나면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다툼과 대립을 했지만조정에서 물러나면 서로의 훌륭한 점을 인정하고 믿어주는성품과 아량을 지녔습니다.우리 사회엔 다양한 생각을 가진많은 사람이 한데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나와 생각이 맞지 않는다고 무조건 배격하기만 한다면결코 한마음으로 함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경쟁자라도 상대의 능력을 인정하고 신뢰하는열린 자세가 세상을 바꿉니다.
인정과 신뢰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인정과 신뢰 ...
조선 후기 현종 때 명의이자 우의정을 지낸 허목과학자이자 정치가인 송시열의 이야기입니다.이 두 사람은 당파로 인해 원수 같은 사이였습니다.그러던 중 송시열이 중병을 얻게 되었습니다.많은 약을 써 보았으나 효과가 없었습니다.송시열은 허목만이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하면서허목에게 아들을 보내 약 처방을 부탁했습니다.그런데 허목이 써준 처방전 약재 중에독약을 함께 달여서 먹으라는 것이 있었습니다.처방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사람들은 허목을 욕했지만송시열은 의심 없이 처방대로 약을 달여서 먹었습니다.그리고 얼마 뒤 씻은 듯이 병이 나았습니다.서인 송시열과 남인 허목은 조정에서 만나면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다툼과 대립을 했지만조정에서 물러나면 서로의 훌륭한 점을 인정하고 믿어주는성품과 아량을 지녔습니다.우리 사회엔 다양한 생각을 가진많은 사람이 한데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나와 생각이 맞지 않는다고 무조건 배격하기만 한다면결코 한마음으로 함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경쟁자라도 상대의 능력을 인정하고 신뢰하는열린 자세가 세상을 바꿉니다.
인정과 신뢰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