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한창 짝사랑할때 보는 날이 얼마 안 남았을때 볼수있었을때 보는데도 보고싶고 마음 아프고 멍때리게 되고 밥맛도 없고 살 그냥 빠지고 잠도 깊게 못자고 가끔 현타와서 혼자 울다가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보고싶고 생각나고 그랬었지 지금은 못봐도 눈물은 안나고 그나마 먹고 자는데 문제없지만 보고싶고 생각나는건 여전하긴 해246
나도 상사병이었나보다
보는 날이 얼마 안 남았을때
볼수있었을때 보는데도 보고싶고
마음 아프고 멍때리게 되고 밥맛도 없고
살 그냥 빠지고 잠도 깊게 못자고
가끔 현타와서 혼자 울다가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보고싶고 생각나고 그랬었지
지금은 못봐도 눈물은 안나고
그나마 먹고 자는데 문제없지만
보고싶고 생각나는건 여전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