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잘 안믿고 지켜보며 마음이 커지는 저는 한번도 장난으로 대한적이 없어요. 갖고 놀려한적도 없고 그냥 내마음이 왜이러지 라는 혼돈속에서 헤매이는 시간이였을뿐. 유혹이 많아도 흔들린적 없었는데 이런적은 저도 처음이였거든요. 말해주고싶었는데 연락이 오질 않네요. 나는 연락할길이 없는데 항상 오해속에 둘러쌓여 사는 저는 그래도 괜찮아요.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전해주고싶은데 말할길이 없네요.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전달할길이 없어 이렇게 가슴에 묻어두고 그냥 지켜줄 수 있었단 사실로 안도하며 있어요.24
닿지 못할말 털어낸다
한번도 장난으로 대한적이 없어요.
갖고 놀려한적도 없고 그냥 내마음이 왜이러지 라는 혼돈속에서
헤매이는 시간이였을뿐. 유혹이 많아도 흔들린적 없었는데 이런적은 저도 처음이였거든요.
말해주고싶었는데 연락이 오질 않네요. 나는 연락할길이 없는데
항상 오해속에 둘러쌓여 사는 저는 그래도 괜찮아요.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전해주고싶은데 말할길이 없네요.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전달할길이 없어 이렇게 가슴에 묻어두고
그냥 지켜줄 수 있었단 사실로 안도하며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