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놓고 왜 다른 사람 만나면 배신감이 어쩌고 하는거죠?
인간이니까 기본 욕구는 있을텐데 또 와이프랑 남편이랑은 가족이라서 하기 싫다면서요? 그래놓고 무슨 배신감 운운..
아니 애때문에, 정땜에 산다면서요?
Best니네 부모가 그리살지?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함
Best또 올렸어ㅡㅡ지긋지긋하네 그럼 나 유부남 만나요,하고 공식적으로 말하고 상간소송 당당하게 받던가ㅡㅡ
유부남 유부녀 만나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는 거 같음 남들이 보기에 만만해 보이니까 컨택된건데 꽤나 이성에게 매력적인 남성 혹은 여성인줄 아는 것 같음 유부남 유부녀 입장에선 지 “주제”에 만나볼 만한 만만해 보이는 상대라 만나는 건디.. 싸구려처럼 보이는 게 당당한 세상인가.. 미쳐 돌아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올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남 유부녀 만나서 상간녀 상간남 소송당하면 알게 될꺼에요 만나도 되는지 안되는지
유부남만 골라서 사겼던 여자 있었는데 과거 유부남 만났던거 숨기고 순박해 보이는 남자랑 결혼함 근데 그 남편한테 여사친 있는데 알고보니 관계 가지는 사이였음 남편 경제력 좋아서 이혼도못함;; 다 업보로 돌아온다~~
바람 피는 걸 응원하진 않지만 나도 그점이 엄청 신기하긴 했음. 오래된 부부 보면 성관계는 커녕 손잡고 뽀뽀하는 것도 질색하는 사람 많음. 그래놓고 상대가 바람나면 배신이라고 난리가 남. 뭐 어쩌라는건지 싶음. 사랑하지도 않고 손잡는 것도 싫은 사람이랑 이혼도 안하고 사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상대가 바람나면 유책사유 잡아서 이혼하기 딱 좋아지는 거 아님? 완전 기쁠 것 같은데
아 나는 가족끼리 어쩌고 이거 비꼬는 글인줄 알앗는데 매번 올리며 자기위로하는 글이엇어??
동물하고 다르니까요. 감정적으로 본능적으로 하고싶은 것만 하고 살면 동물이지, 사람아니죠. 사람이니까 생각이란걸 하고 합법적으로 부부가 된 반려자, 가족에게 신의를 지키는 것이고 가족이라는 틀은 그 누구도 깨뜨릴 수 없는겁니다. 그걸 깨트리면 언제든 돌고 돌아 벌받아요. 쓰니는 그런 가정의 울타리를 못느껴봐서 "내가 좋아하는데 그거 왜 문제죠?"하는건데 그러다가 벌받습니다. 남의 가정 파탄내지 마쇼ㅋ
ㅋㅋㅋ 유교 연극질들 고만들 하고 팩트를 따져보자고 팩트를............ - 남편하고 이제 키스 조차도 하기싫은 사이다 이긔야..... - 근데 그 남편하고 회사 여직원 하고 키스하는걸 보고 분노가 생긴다??? 이게 무슨 상 변태들의 감정임??? 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이것도 생각해보자 - 이제 아내가 목욕하는거 부터가 겁난다 근데 그 아내가 다른 남자랑 하는걸 보니 분노가 생긴다??? 이게 대체 무슨 상 변태들의 감정임??? 너네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봐 유교 연극질들 고만하고...........
IQ 60이나 되냐?
ㅋㅋㅋ 야이 이혼이 더 애새기덜 엇나가게 하는 일등공신이다........ 양아치 일진들 가정 환경보면 이혼 , 미혼모 이런 비정상적인 가정이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