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은 9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딸아…좀 더 커줘 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배 속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한 아이의 크기가 척 보기에도 확연히 작아 눈길을 끈다. 출산을 앞둔 지소연의 애타는 마음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소연은 앞서 9월 2일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쌍둥이 임신 중 응급실에 방문한 근황을 전하자 댓글에 "저도 이번주부터 태동이 너무 쎄서 갈비뼈가 부러질 거 같아요. 배가 계속 살살 아파서 이러다 양수 터지는 거 아닌가 싶은 불안함"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임신 34주 차 지소연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걱정이 향하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2023년 첫 딸을 출산한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중이다.
‘송재희’ 지소연, 쌍둥이 출산 앞두고 애타는 맘에 눈물 “딸아 좀 더 커줘”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출산을 앞두고 애타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소연은 9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딸아…좀 더 커줘 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배 속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한 아이의 크기가 척 보기에도 확연히 작아 눈길을 끈다. 출산을 앞둔 지소연의 애타는 마음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소연은 앞서 9월 2일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쌍둥이 임신 중 응급실에 방문한 근황을 전하자 댓글에 "저도 이번주부터 태동이 너무 쎄서 갈비뼈가 부러질 거 같아요. 배가 계속 살살 아파서 이러다 양수 터지는 거 아닌가 싶은 불안함"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임신 34주 차 지소연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걱정이 향하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2023년 첫 딸을 출산한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