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빠져서
14키로 가까이 빠졌어..
탄산으로
다져진 뱃살이 잘안빠지긴하지만..
그래도
살이 두달전에 비하면
꽤 빠진상태가 됐어..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저번주에..주말에 pc방에 오랜만에
갔는데 여자 알바생이
나만주는거라고
꽁짜로
아이스미숫가루 줬어..
예전에 내가 살이 찌든 말든 방치하고
밥을 3개 연달아 먹는걸보고
걱정하던 알바생인데
오랜만에 와서 반갑다고
꽁짜로 줬어..
내가 예전처럼 안먹는걸보고
밥 하나만시키고 다른걸 안먹는걸보고
놀랬는지
많이 식성이 작아졌다고
그랬어..
부담스립게 계속
나한테 와서 말걸었어
새벽인데도
그여자얄바생이 일을해서
새벽에 사람들 없을때라
그런것같긴한데
괜히 미숫가루 얻어먹었나
생각이 들만큼
부담스럽게 말을 걸었어..
꽤 이쁜편이긴한데
pc방 여자알바생들 이쁜사람들
많이 봐서 그런가보다 한거지
별생각 없는데
심심한지 계속 말걸었어
나 건강은 괜찮냐면서
살 빠져보여서 다행이다
이러고..
좀 황당한말을 하더라고..
pc방에서 본건데
남이 많이 먹던말던..
그걸기억하는 것두
계속 말거는 것두
부담스러웠어..
난..
괴짜건데..
괴짜는 어떻게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냥 괴짜거야..
너무
내맘대로 여도..
난
괴짜건데..
살이
14키로 가까이 빠졌어..
탄산으로
다져진 뱃살이 잘안빠지긴하지만..
그래도
살이 두달전에 비하면
꽤 빠진상태가 됐어..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저번주에..주말에 pc방에 오랜만에
갔는데 여자 알바생이
나만주는거라고
꽁짜로
아이스미숫가루 줬어..
예전에 내가 살이 찌든 말든 방치하고
밥을 3개 연달아 먹는걸보고
걱정하던 알바생인데
오랜만에 와서 반갑다고
꽁짜로 줬어..
내가 예전처럼 안먹는걸보고
밥 하나만시키고 다른걸 안먹는걸보고
놀랬는지
많이 식성이 작아졌다고
그랬어..
부담스립게 계속
나한테 와서 말걸었어
새벽인데도
그여자얄바생이 일을해서
새벽에 사람들 없을때라
그런것같긴한데
괜히 미숫가루 얻어먹었나
생각이 들만큼
부담스럽게 말을 걸었어..
꽤 이쁜편이긴한데
pc방 여자알바생들 이쁜사람들
많이 봐서 그런가보다 한거지
별생각 없는데
심심한지 계속 말걸었어
나 건강은 괜찮냐면서
살 빠져보여서 다행이다
이러고..
좀 황당한말을 하더라고..
pc방에서 본건데
남이 많이 먹던말던..
그걸기억하는 것두
계속 말거는 것두
부담스러웠어..
난..
괴짜건데..
괴짜는 어떻게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냥 괴짜거야..
너무
내맘대로 여도..
난
괴짜건데..
괴짜건데..
너무 말이 그런가..
근데
난 괴짜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