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타' 정유미, FA 시장 나왔다

쓰니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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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유미가 FA 시장에 나왔다.


YTN star 취재 결과, 정유미는 최근 몸담고 있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계약이 마무리됐다. 정유미는 기존 회사와의 재계약이나 새 회사와의 계약 여부 등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미는 2019년 3월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만 2년간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프리스트', '검법남녀', '브라보 마이 라이프', '육룡이 나르샤' 등 다수의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2월 그룹 H.O.T 강타와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유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H.O.T.를 따라다니다가 연기자가 된 사연을 밝히고, 강타의 팬을 자처해 이들의 열애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기도 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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