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11만원 신라호텔 망고빙수에 “내가 무식했다” 깜짝 고백(바로그고소영)

쓰니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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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바로 그 고소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소영이 신라호텔 망고빙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9월 5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최애 곱창 찐맛집 (마무리 디저트 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고소영은 자신의 맛집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남편 장동건과도 자주 찾는다는 곱창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디저트집도 찾았다.

고소영이 선택한 건 복숭아빙수와 체리빙수였다. 고소영은 빙수를 가득 덮은 체리빙수를 반기더니 "체리빙수가 더 맛있다"라고 했다. 제작진도 크게 감탄했다. 고소영은 "진짜 럭셔리 빙수야"라고 칭찬하기도.

‘장동건’ 고소영 11만원 신라호텔 망고빙수에 “내가 무식했다” 깜짝 고백(바로그고소영)채널 ‘바로 그 고소영’

이에 제작진은 고소영에게 신라호텔 망고빙수를 먹어본 적 있는지 물었다. 고소영은 "맛있지. 근데 나는 망고를 별로 안 좋아해. 다만 망고빙수 중에는 거기가 제일 맛있는 거 같다. 아낌 없이 주잖아. 남는 게 없을 거 같다. 진짜 양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소영은 "내가 진짜 무식하게 신라호텔 가서 우리 여섯명이니 4개 주세요 한 거다. 나중에 너무 놀랐다. 1개로 먹어도 되는데. 망고가 아까워서 정말 열심히 먹었다. 그 다음부터 망고를 안 먹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방송 외에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런가하면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지난 2022년 한 방송을 통해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 한 채씩 총 세 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당시 추정 시세로 총 4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