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톡커여러분. 저는 26살 청년입니다. 저의 고향은 충남 보령입니다 설을 맞이하야 집에 내려갔습니다. 엄마와 누나와 즐거운시간을 보냈죠. 셋이 티비를 보는데. 화면에 백지영씨가 나오더군요 그러자 백지영씨를 엄마왈 "아 저가수 노래 잘하던데. 노래이름이 뭐였더라?" 저는 총맞은 것처럼 이라고 대답을 할 찰나. 엄마가 갑자기 생각났다는듯 한말에 우리 가족은 모두 뒤집어졌습니다 " 아 생각났다. "총맞은 개처럼' "총맞은 개처럼' "총맞은 개처럼' "총맞은 개처럼'!!!! 백지영씨한테는 죄송한 말이지만 한참을 웃었습니다. 벌써 나이가 오십이되었다고 한탄하시는 엄마 건강하세요 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설날 엄마의 실수....총맞은 XX처럼.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톡커여러분.
저는 26살 청년입니다.
저의 고향은 충남 보령입니다
설을 맞이하야
집에 내려갔습니다.
엄마와 누나와 즐거운시간을 보냈죠.
셋이 티비를 보는데.
화면에 백지영씨가 나오더군요
그러자 백지영씨를 엄마왈
"아 저가수 노래 잘하던데.
노래이름이 뭐였더라?"
저는 총맞은 것처럼 이라고 대답을 할 찰나.
엄마가 갑자기 생각났다는듯 한말에
우리 가족은 모두 뒤집어졌습니다
" 아 생각났다.
"총맞은 개처럼'
"총맞은 개처럼'
"총맞은 개처럼'
"총맞은 개처럼'!!!!
백지영씨한테는 죄송한 말이지만
한참을 웃었습니다.
벌써 나이가 오십이되었다고 한탄하시는 엄마
건강하세요
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