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카스 지역에 위치한 거 아닌 캅카스 이주민이 많은 회사이고(미국 내 한인회사처럼) 사장은 아르메니아인이고 아내는 조지아인인데 그래서그런지 취업비자?로 들어와가지고 회사가 남초이고 아르메니아인과 조지아인들 많고 그거 외에 체첸에 체르케스인, 다케스탄 출신 등 북부 출신들도 몇몇 있고 그런 회사인데 솔직히 여기서 한국인이 들어가 취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도 여자나 남자냐에 따라 다른지..... 내가 들은 거로는 특히 전반적으로 동양여자 대하는 태도가 별로 안좋다고 *(성희롱, 짓궃은 장난, 예쁜 길고양이 대하듯 하는 태도 등) -다만 동양이랑 교류가 많지 않아서 딱히 편견이랄것까지는 없는 수준? 관심이 없다고도 하고....잘 모르겠어 하는데 여기 사람들과 일할 때 조심해야 할 점이나 그런거 있나요?? 시비붙으면 장난 아니라는 식의 툭 지나가는 말밖에 안들어서..... 1
솔직히 한국인이 캅카스이주민많은회사 다니는 거 어케 생각하세요??
캅카스 지역에 위치한 거 아닌 캅카스 이주민이 많은 회사이고(미국 내 한인회사처럼)
사장은 아르메니아인이고 아내는 조지아인인데
그래서그런지 취업비자?로 들어와가지고
회사가 남초이고 아르메니아인과 조지아인들 많고
그거 외에 체첸에 체르케스인, 다케스탄 출신 등
북부 출신들도 몇몇 있고 그런 회사인데
솔직히 여기서 한국인이 들어가 취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도 여자나 남자냐에 따라 다른지.....
내가 들은 거로는 특히 전반적으로 동양여자 대하는 태도가 별로 안좋다고
*(성희롱, 짓궃은 장난, 예쁜 길고양이 대하듯 하는 태도 등)
-다만 동양이랑 교류가 많지 않아서 딱히 편견이랄것까지는 없는 수준? 관심이 없다고도 하고....잘 모르겠어
하는데 여기 사람들과 일할 때 조심해야 할 점이나 그런거 있나요??
시비붙으면 장난 아니라는 식의 툭 지나가는 말밖에 안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