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가정사가지고 뭐라하다가

ㅇㅇ2025.09.06
조회155

남미에서 현지인 가정사로 뒷담까거나 은근히 가정사 약점삼아서 싸울때 그걸로 공격하거나 은근히 가정교육 운운하다가(남미야 뭐 미혼모도 워낙 많고 가정사에 대해선 한국보다 훨씬 관대하고 가정사에 대한 관념 자체가 워낙 달라서....)
하필 그 사람이 치안 안좋은 남미이고
마피아인가 그쪽하고 연관되어있어서
총맞거나 린치당하거나 칼침에 찔렸다던지 해서
죽었다던지 죽을 뻔했다던지 크게 다쳤다던지
그런일 주변에서 들으면
어떤 생각드실거 같나요??
누구 잘못이라 생각 드실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