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구.. 아침에 집에와서.. 힘이 없어서 소파에 누웠다가 잠들어버렸는데.. 괴짜 너가 꿈에 나왔어 너가.. 나한테 안아줬어.. 내가 놀라니깐 괜찮을거라고 날 토닥였어... 근데 그품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계속 너에게 너품에 있고싶었어.. 마치 내맘을 아는듯 날보고 웃고있었어.. 분명 잠깐 존것같은데 5시간이 지나가 있었어.. 괴짜야.. 내꿈이고 넌 상관없는건데 자꾸.. 기대하게돼.. 분명 개꿈일텐데 이상하게 기대고싶어.. 너가 꿈에서 말한대로 다 괜찮게.. 마치 너가 나에게 맘있는것처럼 그렇게 될까... 개꿈일텐데.. 그래도 너가 나와서 좋았어.. 기대고 싶었어 나두..너에게.. 어리광부리듯이.. 기대고싶었어 생각보다 많이 보고싶나.. 꿈을 또꾸네.. 좋아해.. 말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어느새 더 맘이 커졌어.. 어느새 더 좋아하게 됐어.. 이럴까봐 더끌릴까봐 예전에 사라질려했던건지도 모르겠어 .. 이유없이 그냥 위험하다고 느꼈던게 더 끌릴걸 알았던것같아.. 맘이 가.. 자꾸 너에게 맘이 가.. 좋아하게 되버렸어.. 좋아하게.. 널.. 누구보다 말야...21
일끝나구
아침에 집에와서..
힘이 없어서 소파에 누웠다가
잠들어버렸는데..
괴짜 너가 꿈에 나왔어
너가..
나한테 안아줬어..
내가 놀라니깐
괜찮을거라고
날 토닥였어...
근데 그품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계속 너에게 너품에
있고싶었어..
마치 내맘을 아는듯
날보고
웃고있었어..
분명 잠깐 존것같은데
5시간이 지나가 있었어..
괴짜야..
내꿈이고
넌 상관없는건데
자꾸..
기대하게돼..
분명 개꿈일텐데
이상하게
기대고싶어..
너가 꿈에서 말한대로
다 괜찮게..
마치 너가 나에게
맘있는것처럼
그렇게 될까...
개꿈일텐데..
그래도
너가 나와서 좋았어..
기대고 싶었어
나두..너에게..
어리광부리듯이..
기대고싶었어
생각보다 많이 보고싶나..
꿈을 또꾸네..
좋아해..
말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어느새 더 맘이 커졌어..
어느새 더 좋아하게 됐어..
이럴까봐
더끌릴까봐
예전에 사라질려했던건지도
모르겠어 ..
이유없이 그냥 위험하다고 느꼈던게
더 끌릴걸 알았던것같아..
맘이 가..
자꾸 너에게
맘이 가..
좋아하게 되버렸어..
좋아하게..
널..
누구보다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