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와 이혼' 린, 열흘 만에 공식 근황···임영웅과 함께한다

쓰니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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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오세진 기자] 가수 린이 이혼 발표 후 열흘 만에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6일 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린은 긴 머리카락을 차분하게 늘어뜨린 채 홀터넥 라인의 아이보리 원피스를 입으며 청순함을 더했다.

'이수와 이혼' 린, 열흘 만에 공식 근황···임영웅과 함께한다

린은 "오늘 저녁 6시 5분 불후의 명곡! <임영웅과 친구들>"이란 글귀로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OST의 여왕으로도 불렸던 린은 MBN '한일가왕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트로트에 처음 도전하며 못하는 영역이 없는 것을 나타냈다.

'이수와 이혼' 린, 열흘 만에 공식 근황···임영웅과 함께한다

네티즌들은 "활동은 계속 하는군요", "아예 트로트로 노선을 튼 건가요?", "OST도 좀 하지" 등 여러 가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은 얼마 전 가수 이수와의 결혼 생활을 합의 이혼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린과 이수 사이에는 딸이 하나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린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