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MBN '가보자고5' 캡처[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아유미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6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5'에서는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이 '연예계 대표 노산맘'을 주제로 뭉쳤다.이날 아유미는 '포장 패키지 CEO'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소개팅으로 만났다. 처음 만났는데 너무 재밌었다. 얘기가 잘 통해서, 와인을 3병이나 마셨다"고 전했다.이어 "두근거림 보다 친근함이 있었다. 그때부터 매일 만났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나왔다. 사귀고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그러자 MC 제이쓴은 "결혼을 왜 그렇게 빨리 결정했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남편의) 부모님이 우선 너무 좋으셨다. 따뜻한 가정이라서 나중에 오빠도 이렇게 해주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야유미, 'CEO' 남편과 스토리 "첫만남에 와인 3병 마셔..6개월만 결혼"('가보자고5')
▲ 출처| MBN '가보자고5'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아유미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5'에서는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이 '연예계 대표 노산맘'을 주제로 뭉쳤다.
이날 아유미는 '포장 패키지 CEO'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소개팅으로 만났다. 처음 만났는데 너무 재밌었다. 얘기가 잘 통해서, 와인을 3병이나 마셨다"고 전했다.
이어 "두근거림 보다 친근함이 있었다. 그때부터 매일 만났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나왔다. 사귀고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러자 MC 제이쓴은 "결혼을 왜 그렇게 빨리 결정했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남편의) 부모님이 우선 너무 좋으셨다. 따뜻한 가정이라서 나중에 오빠도 이렇게 해주겠다 싶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