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마음에 들던 주상복합 단지를 방문했다가 단지 안 부동산에 들러 매물을 살펴봤습니다.
아파트는 가격이 맞지 않았고 오피스텔 큰평수 매물이 나와있길래 투자용으로 하나 사놓을까 했습니다.
물건에 대해 문의하니 부동산중개인은
물건이 현재 업무용이니 수리를 좀 한 뒤 주거용으로 세를 내주면 잘 나갈거라 하더군요. 관심이 있어 매물을 보러갔습니다.
업무용이라 그런지 바로 보여줬고 너무 맘에 들고 수리도 크게 필요없을것 같아서 관심을 표하자 매수를 권장했습니다.
약간의 가격조정을 물어보니 집주인에게 전화를 걸더니 갑자기 가격도 1억 정도 조정해 놨다고 물건 놓치지 말고 가계약금을 걸으라 했습니다. 본인이 저보다 더 기뻐하더군요.
저는 일주택자인지라, 주거용으로 변경해 임대할 경우 세금문제가 있으니 공시지가 취득세 등을 문의하자
공시지가가 낮으니 종부세 등에서 안전하고 취득은 업무로 해놓고 주거로 바꾸고 전주택 정리하면 양도세 비과 된다며 계속 안심시켰습니다.
저는 일단 매물을 놓치기 싫어서 가계약금을 걸고 일주일 후 계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수리 관련해서 알아보다 해당 매물이 주거용으로 변경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구청에 문의하여 재차 확인했습니다.
그지역의 그 주상복합은 오피스텔 용도변경이 아예 되지않으며, 주거목적의 용도로 쓸 경우 양도세 중과에 과태료까지 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부동산 업자의 사기
8월에 마음에 들던 주상복합 단지를 방문했다가 단지 안 부동산에 들러 매물을 살펴봤습니다.
아파트는 가격이 맞지 않았고 오피스텔 큰평수 매물이 나와있길래 투자용으로 하나 사놓을까 했습니다.
물건에 대해 문의하니 부동산중개인은
물건이 현재 업무용이니 수리를 좀 한 뒤 주거용으로 세를 내주면 잘 나갈거라 하더군요. 관심이 있어 매물을 보러갔습니다.
업무용이라 그런지 바로 보여줬고 너무 맘에 들고 수리도 크게 필요없을것 같아서 관심을 표하자 매수를 권장했습니다.
약간의 가격조정을 물어보니 집주인에게 전화를 걸더니 갑자기 가격도 1억 정도 조정해 놨다고 물건 놓치지 말고 가계약금을 걸으라 했습니다. 본인이 저보다 더 기뻐하더군요.
저는 일주택자인지라, 주거용으로 변경해 임대할 경우 세금문제가 있으니 공시지가 취득세 등을 문의하자
공시지가가 낮으니 종부세 등에서 안전하고 취득은 업무로 해놓고 주거로 바꾸고 전주택 정리하면 양도세 비과 된다며 계속 안심시켰습니다.
저는 일단 매물을 놓치기 싫어서 가계약금을 걸고 일주일 후 계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수리 관련해서 알아보다 해당 매물이 주거용으로 변경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구청에 문의하여 재차 확인했습니다.
그지역의 그 주상복합은 오피스텔 용도변경이 아예 되지않으며, 주거목적의 용도로 쓸 경우 양도세 중과에 과태료까지 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허위성 있는 중개한것이었고, 저는 가계약금 반환을 요청했는데 하루종일 무소식입니다.
내용증명을 보내야 할까요.
가계약금 반환에 대한 명시는 없었습니다.
제가 좀 더 생각해보고 가계약금을 보냈어야 했는데, 설마 단지 안 일층에 있는 부동산이 저보다 그 매물을 모를리 없다고 판단한게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
가계약금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