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대도서관(46·본명 나동현)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전처 윰댕(40·본명 이채원)에게도 위로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6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이날 오전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의 신고로 경찰과 소방이 출동해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비보가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윰댕의 SNS를 찾아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자책하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한 활동 보여달라”, “악플러들 말 귀담아듣지 않아도 된다.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란다” 등 응원의 목소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튜버 대도서관(46·본명 나동현)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전처 윰댕(40·본명 이채원)에게도 위로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사진=천정환 기자앞서 대도서관과 윰댕은 2015년 결혼했다. 당시 윰댕은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키우고 있었고, 대도서관은 초혼임에도 아들을 함께 보듬어 ‘훈훈한 가족사’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당시 대도서관은 “안 좋은 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친구로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이혼 후에도 자주 만나고 오히려 더 편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대도서관의 비보 소식에 유튜브 업계와 팬들은 깊은 충격에 빠졌으며, 누리꾼들은 고인을 추모하는 동시에 윰댕에게도 “힘내라”는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故 대도서관 비보에 전처 윰댕 SNS…“힘내요 언니” 위로 물결
6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이날 오전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의 신고로 경찰과 소방이 출동해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보가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윰댕의 SNS를 찾아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자책하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한 활동 보여달라”, “악플러들 말 귀담아듣지 않아도 된다.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란다” 등 응원의 목소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튜버 대도서관(46·본명 나동현)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전처 윰댕(40·본명 이채원)에게도 위로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대도서관과 윰댕은 2015년 결혼했다. 당시 윰댕은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키우고 있었고, 대도서관은 초혼임에도 아들을 함께 보듬어 ‘훈훈한 가족사’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당시 대도서관은 “안 좋은 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친구로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이혼 후에도 자주 만나고 오히려 더 편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대도서관의 비보 소식에 유튜브 업계와 팬들은 깊은 충격에 빠졌으며, 누리꾼들은 고인을 추모하는 동시에 윰댕에게도 “힘내라”는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