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손담비가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슈가 출신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이 출연했다. 40대 임신 및 출산에 대해 가감 없는 대화를 나눴다.일부러 살을 찌워 시험관 아기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손담비는 "골든타임이 있다. 그때 빼지 않으면 돌아가기 힘들다"고 감량 비결을 알렸다.손담비는 "복직근이 다 벌어져 있어서, 살을 빼도 옷이 맞지 않는다"면서 "나는 조리원부터 운동했다. 천천히 걷는 것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또 "여기(복직근)를 조이는 운동을 하는데, 만지면서 숨을 내뱉어서 스스로 조여지도록 한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자꾸 움직여줘야 한다"면서 "출산 후 3달 됐는데, 67kg에서 원래 몸무게인 48kg으로 돌아왔다"고 말해했다.(사진=MBN '가보자GO')김예나 yenable@
42세 손담비, 출산 후에도 48kg "천천히 걷기부터…3개월 만에 성공"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손담비가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슈가 출신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이 출연했다. 40대 임신 및 출산에 대해 가감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일부러 살을 찌워 시험관 아기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손담비는 "골든타임이 있다. 그때 빼지 않으면 돌아가기 힘들다"고 감량 비결을 알렸다.
손담비는 "복직근이 다 벌어져 있어서, 살을 빼도 옷이 맞지 않는다"면서 "나는 조리원부터 운동했다. 천천히 걷는 것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여기(복직근)를 조이는 운동을 하는데, 만지면서 숨을 내뱉어서 스스로 조여지도록 한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자꾸 움직여줘야 한다"면서 "출산 후 3달 됐는데, 67kg에서 원래 몸무게인 48kg으로 돌아왔다"고 말해했다.
(사진=MBN '가보자GO')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