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손담비, 출산 후에도 48kg "천천히 걷기부터…3개월 만에 성공"

쓰니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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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손담비가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슈가 출신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이 출연했다. 40대 임신 및 출산에 대해 가감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일부러 살을 찌워 시험관 아기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손담비는 "골든타임이 있다. 그때 빼지 않으면 돌아가기 힘들다"고 감량 비결을 알렸다.

손담비는 "복직근이 다 벌어져 있어서, 살을 빼도 옷이 맞지 않는다"면서 "나는 조리원부터 운동했다. 천천히 걷는 것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여기(복직근)를 조이는 운동을 하는데, 만지면서 숨을 내뱉어서 스스로 조여지도록 한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자꾸 움직여줘야 한다"면서 "출산 후 3달 됐는데, 67kg에서 원래 몸무게인 48kg으로 돌아왔다"고 말해했다.

42세 손담비, 출산 후에도 48kg "천천히 걷기부터…3개월 만에 성공"

(사진=MBN '가보자GO')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