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대도서관이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서울패션위크 라이(LIE)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47세의 일기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사망 사유에 관심이 쏠린다.
구독자 144만명을 보유한 1세대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8시 40분쯤 나씨의 광진구 자택으로 출동했으나 그는 숨진 상태였다.
처음에는 극단적 선택에 의한 죽음으로 조심스럽게 추정됐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근 그는 심장 통증을 호소한 바 있어 사인은 지병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경찰은 생전 고인이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는 진술에 따라 지병 등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대도서관은 사망 이틀 전인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피곤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대도서관은 "아침부터 가서 헤어 메이크업 받느라 잠을 많이 못 잤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47세 대도서관 아직 젊은데…"심장 찌릿" 생전 통증 호소, 부검하기로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대도서관이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서울패션위크 라이(LIE)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9.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47세의 일기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사망 사유에 관심이 쏠린다.구독자 144만명을 보유한 1세대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8시 40분쯤 나씨의 광진구 자택으로 출동했으나 그는 숨진 상태였다.
처음에는 극단적 선택에 의한 죽음으로 조심스럽게 추정됐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근 그는 심장 통증을 호소한 바 있어 사인은 지병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경찰은 생전 고인이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는 진술에 따라 지병 등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대도서관은 사망 이틀 전인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피곤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대도서관은 "아침부터 가서 헤어 메이크업 받느라 잠을 많이 못 잤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