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김수현 떠난다… 골든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 만료

쓰니2025.09.07
조회53

 배우 이채민이 현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를 떠난다. 뉴스1



배우 이채민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를 떠난다. 이는 데뷔 5년 만이다.

20일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채민의 전속계약 만료를 알렸다. 골든메달리스트에 따르면 이달을 마지막으로 이채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골든메달리스트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내려진 결과를 존중하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 데뷔의 순간부터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동행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5년이란 시간동안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로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이채민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이채민의 새로운 출발에 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이채민은 김수현 소속사인 골든메달리스트에 몸을 담고 지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로 데뷔했다. 드라마 '일타 스캔들'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일타 스캔들'로 함께 호흡한 동료 배우 류다인과 공개 열애 중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