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송선미가 애정하는 고가의 접시 자랑했다.송선미는 지난 6일 본인 채널에 그동안 모아온 그릇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해외에서 산 제품들을 소개하던 송선미는 "외국 여행가면 사치품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 거 생각보다 안 사고, 생활품 그런 거를 많이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후 송선미는 "제가 큰 맘먹고 샀던 거다"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그릇들을 차례로 꺼냈다.송선미는 "이거 색깔 별로 다 샀다. 하나씩 샀다. 매치해서 쓰려고 한다"며 색깔 별로 다른 디자인의 접시를 자랑했다. 해당 접시는 개당 20만 원대로 크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고이고이 잘 쓰다가 나중에 딸한테 주려고 한다"는 송선미는 "(이 브랜드 제품은) 세트로 써도 되고, 그냥 (컬리) 매치해서 써도 된다"고 설명했다.작은 접시도 소개한 송선미는 "이걸 네 개 샀다. 하나 깨 먹어서 (아깝다). 예쁘다. 색깔 있는 거 보니까 기분이 좋아졌다"고 구매에 만족했다. 해당 제품은 공식 판매 사이트 기준 4개 세트에 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사진=송선미 채널)김예나 yenable@
싱글맘 송선미, 사치품 안 산다면서 '50만 원 접시' 자랑…"색깔별로 다 사"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송선미가 애정하는 고가의 접시 자랑했다.
송선미는 지난 6일 본인 채널에 그동안 모아온 그릇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외에서 산 제품들을 소개하던 송선미는 "외국 여행가면 사치품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 거 생각보다 안 사고, 생활품 그런 거를 많이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송선미는 "제가 큰 맘먹고 샀던 거다"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그릇들을 차례로 꺼냈다.
송선미는 "이거 색깔 별로 다 샀다. 하나씩 샀다. 매치해서 쓰려고 한다"며 색깔 별로 다른 디자인의 접시를 자랑했다. 해당 접시는 개당 20만 원대로 크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고이고이 잘 쓰다가 나중에 딸한테 주려고 한다"는 송선미는 "(이 브랜드 제품은) 세트로 써도 되고, 그냥 (컬리) 매치해서 써도 된다"고 설명했다.
작은 접시도 소개한 송선미는 "이걸 네 개 샀다. 하나 깨 먹어서 (아깝다). 예쁘다. 색깔 있는 거 보니까 기분이 좋아졌다"고 구매에 만족했다. 해당 제품은 공식 판매 사이트 기준 4개 세트에 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사진=송선미 채널)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