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이 없지, 자존심이 없냐’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김태원은 부활 40주년을 맞은 소감에 대해 “가던 길을 갈 뿐”이라고 말했고, 박완규는 “김태원을 따라가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이어 김용만이 “로커는 돈을 쫓아서 안 된다고?”라고 묻자 김태원은 “돈이 따라온다. 음악을 만들지만 100% 될 거라는 곡은 없다. 의외로 15년 후에 뜨거나. 추억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주영훈은 김태원의 말에 대해 “부활 ‘네버 엔딩 스토리’가 갑자기 ‘복면가왕’에서 나오고 여기저기서 불러서 저작권료가 발생했는데 아이유가 이번에 강요도 부탁도 하지 않았는데 부른 거다. 아이유 덕분에 저작권료 순위 10위권 안으로 폭등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주영훈도) 3위 안에 들지 않냐”고 물었지만 주영훈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돈이 따라와” 김태원, 아이유 덕분 저작권료 순위 폭등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태원이 로커는 돈을 �i지 않아도 따라온다고 말했다.
9월 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이 없지, 자존심이 없냐’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김태원은 부활 40주년을 맞은 소감에 대해 “가던 길을 갈 뿐”이라고 말했고, 박완규는 “김태원을 따라가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용만이 “로커는 돈을 쫓아서 안 된다고?”라고 묻자 김태원은 “돈이 따라온다. 음악을 만들지만 100% 될 거라는 곡은 없다. 의외로 15년 후에 뜨거나. 추억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주영훈은 김태원의 말에 대해 “부활 ‘네버 엔딩 스토리’가 갑자기 ‘복면가왕’에서 나오고 여기저기서 불러서 저작권료가 발생했는데 아이유가 이번에 강요도 부탁도 하지 않았는데 부른 거다. 아이유 덕분에 저작권료 순위 10위권 안으로 폭등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주영훈도) 3위 안에 들지 않냐”고 물었지만 주영훈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