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류다인, 드라마 인연 이어 1년째 열애 중 입증

쓰니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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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채민 SNS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이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을 통해 쌓은 인연이 실제 만남으로 이어져 지난해 3월 소셜미디어에 목격담이 확산되자 스스로 열애를 인정한 이후로도 변함없이 애정을 과시하며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오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관련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입장을 밝힘으로써 공개적인 연애를 선택했고 많은 대중으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의 애정 행각은 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특히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때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해당 목격 당시 착용한 의상과 함께 게시한 콘텐츠가 럽스타그램으로 큰 관심을 모았고 이를 계기로 관계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채민은 tvN '하이클래스'를 통해 데뷔해 '일타 스캔들'과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류다인은 '18어게인'으로 시작해 '일타스캔들'과 '피라미드게임'에 출연하면서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 성장하였다. 두 사람은 비교적 데뷔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열애 사실을 솔직히 밝히며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류다인은 과거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이 자유로워 숨기기 어렵다며 사실 열애를 공개적으로 하지 않으려 했으나 주변의 관심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에 숨기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해도 목격담이 나오는 상황에서 많은 응원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예쁘게 잘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근 들어서는 공개 데이트보다는 두 사람의 커플링을 통해 여전한 애정이 확인되었다. 이채민이 소속 작품인 tvN '폭군의 셰프' 종영 파티에서 아역 배우와 촬영한 사진 속에서 착용한 은색 반지가 류다인이 이전에 공개한 사진과 동일한 디자리임이 알려지며 두 사람이 여전히 애정을 키우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재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에서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안방극장에 새롭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