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나는 마음들

ㅇㅇ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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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그사람 뿐인데
그사람은 이제 내가
다른 사람 좋아할 거라 오해하는 것 같아
오해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자꾸 일어나서..
너무 답답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마음만 졸이며 지내.
오해를 풀어줄 방법이 없어서
그사람에 대한 내 마음이 식기만 기다려
우리는 인연이 아닌거라고 생각하면서.
참 한심하고 답답하지만
그냥 이런 사랑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