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저는 올해 하나도, 정말 하나도 풀리는 게 없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 1인입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고
계획했던 일은 다 틀어지고 늦어지고 내 맘대로 되지 않고
뭔가 작은 걸 시도하려해도 실패하고
와중에 인복도 없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좋아하지 않는 한 해.
그리고 다른 것보다 있던 인간관계와 친구들도 정리되는 걸 느껴요 그쪽에서 멀어지거나, 제가 힘들어하는 걸 알면서 절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제가 정리하고 싶어지거나.
나쁘게 말하면 죽는 것도 실패할 것 같은 느낌?
이럴 땐 쥐죽은 듯이 보내야 하나요?
근데 또 올해 해야될 게 많았어요
급하게 돈도 필요했고 공부하고 싶은 부분도 있었고..
근데 이렇게 계속 일이 풀리지 않는 걸 경험하다 보니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시기질투하고,
무엇보다 무언갈 시작하는게 두려워졌어요
혹시 그러다 또 안 좋은 사람을 만나거나
일이 또 꼬여서 슬퍼하거나 등등의 일을 겪을까봐요
이럴 때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어쩌라고 마인드로 더 들이대야하나요?ㅠㅠㅠㅠ
부정적인 생각에 한 번 빠지니깐 외롭고 나오기가 너무 힘드네요
**** 추가글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신 것처럼 대운 들어오기 전이라고 생각하고 크게 동요하지 않고 마인드 컨트롤 하겠습니다ㅠㅠ 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 글인데 정성스런 댓글 감사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올 한해도 행복하세요!
++ (추가글) 되는 게 하나도 없는 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올해 하나도, 정말 하나도 풀리는 게 없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 1인입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고
계획했던 일은 다 틀어지고 늦어지고 내 맘대로 되지 않고
뭔가 작은 걸 시도하려해도 실패하고
와중에 인복도 없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좋아하지 않는 한 해.
그리고 다른 것보다 있던 인간관계와 친구들도 정리되는 걸 느껴요 그쪽에서 멀어지거나, 제가 힘들어하는 걸 알면서 절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제가 정리하고 싶어지거나.
나쁘게 말하면 죽는 것도 실패할 것 같은 느낌?
이럴 땐 쥐죽은 듯이 보내야 하나요?
근데 또 올해 해야될 게 많았어요
급하게 돈도 필요했고 공부하고 싶은 부분도 있었고..
근데 이렇게 계속 일이 풀리지 않는 걸 경험하다 보니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시기질투하고,
무엇보다 무언갈 시작하는게 두려워졌어요
혹시 그러다 또 안 좋은 사람을 만나거나
일이 또 꼬여서 슬퍼하거나 등등의 일을 겪을까봐요
이럴 때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어쩌라고 마인드로 더 들이대야하나요?ㅠㅠㅠㅠ
부정적인 생각에 한 번 빠지니깐 외롭고 나오기가 너무 힘드네요
**** 추가글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신 것처럼 대운 들어오기 전이라고 생각하고 크게 동요하지 않고 마인드 컨트롤 하겠습니다ㅠㅠ 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 글인데 정성스런 댓글 감사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올 한해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