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국에 대한 자료가 별로 없어서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과 일본인 여학생 둘 다다니던 여학교를 배경으로 해야할지 고민중이고고증 지키고 싶은데 좀 빡셀거 같애서 고민중인데기숙사 여학교고일본인 여학생, 조선인 여학생, 중국 한족 여학생 순으로많고학교에 몽골인 2명과 만주족(만주국 황제 푸이의 먼 친척인)여자아이가 있고일본 관동군 헌병 장교의 딸도 있고혼혈(일본인 어머니와 중국 한족 아버지, 조선인 어머니와일본인 아버지 등)인 학생도 나오고1940년대 초반 아니면 1930년대 후반으로 하려고 하는데1940년대 초반 되면 근로봉사 가고 학교에서 수학여행같은것도못하고 전쟁 관련으로만 학교 굴러갈거고.....스토리를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차라리 학원물이 아닌 미스터리적인 스릴러물이 나을까??아님 오컬트이고 초현실+몽환+괴기하고 음침한 호러인 그런스토리로 가는게 나을까요??개인적으로 이런 스토리 경쟁력 있고 인기 많을거라고생각하세요?? 1
만주국의 고등여학교 배경으로 만화 그리려하는데
만주국에 대한 자료가 별로 없어서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과 일본인 여학생 둘 다
다니던 여학교를 배경으로 해야할지 고민중이고
고증 지키고 싶은데 좀 빡셀거 같애서 고민중인데
기숙사 여학교고
일본인 여학생, 조선인 여학생, 중국 한족 여학생 순으로
많고
학교에 몽골인 2명과 만주족(만주국 황제 푸이의 먼 친척인)
여자아이가 있고
일본 관동군 헌병 장교의 딸도 있고
혼혈(일본인 어머니와 중국 한족 아버지, 조선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등)인 학생도 나오고
1940년대 초반 아니면 1930년대 후반으로 하려고 하는데
1940년대 초반 되면 근로봉사 가고 학교에서 수학여행같은것도
못하고 전쟁 관련으로만 학교 굴러갈거고.....
스토리를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차라리 학원물이 아닌 미스터리적인 스릴러물이 나을까??
아님 오컬트이고 초현실+몽환+괴기하고 음침한 호러인 그런
스토리로 가는게 나을까요??
개인적으로 이런 스토리 경쟁력 있고 인기 많을거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