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3부
아무도 없다
어둠의 창고에서
뼈들이 쏟아져 내려온다
나의 명령을 기다린다
아무도 죽지 않게 하겠다
톱질을 시작한다
세상의 끝
알 수 없는 공포 속에 살았다
바다
어둠속에 빛나는 태양
뒤에 누가 있다
하나씩 깨달아 간다
죽음이 나와 함께 있다
불과 하나가 된다
모든 걸 알고 있다
모닥불 피워 놓고 춤을 춘다
나는 옥토끼였다
자막 켜고 보세요 ^ㅜ^
아무도 없다
어둠의 창고에서
뼈들이 쏟아져 내려온다
나의 명령을 기다린다
아무도 죽지 않게 하겠다
톱질을 시작한다
세상의 끝
알 수 없는 공포 속에 살았다
바다
어둠속에 빛나는 태양
뒤에 누가 있다
하나씩 깨달아 간다
죽음이 나와 함께 있다
불과 하나가 된다
모든 걸 알고 있다
모닥불 피워 놓고 춤을 춘다
나는 옥토끼였다
자막 켜고 보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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