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5.09.07
조회58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3부

아무도 없다

어둠의 창고에서

뼈들이 쏟아져 내려온다

나의 명령을 기다린다

아무도 죽지 않게 하겠다

톱질을 시작한다


세상의 끝

알 수 없는 공포 속에 살았다

바다

어둠속에 빛나는 태양

뒤에 누가 있다

하나씩 깨달아 간다

죽음이 나와 함께 있다

불과 하나가 된다

모든 걸 알고 있다

모닥불 피워 놓고 춤을 춘다

나는 옥토끼였다


https://youtu.be/vPjOIdkmyZw

자막 켜고 보세요 ^ㅜ^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테오시스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