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한테 자꾸 호감이생기는데 유부남임

ㅋㅋ2025.09.07
조회29,620
결혼도 했고 이직했는데 또래 직원들이 많다보니
삼삼오오 모여서 몇번 술먹음 문제는 그쪽도 결혼했고
나도 결혼했는데 자꾸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함 집오면 자꾸 생각나고 궁금하고 연락하고싶고 자제하려고 생각 지워봐도 계속 생각나네 참 죄책감들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이런지;;
당분간은 안 엮여야겠다 ;

이래서 여자 남자는 친구도 없고 술먹으면 안됨
남자 여자는 절대 친구 없고 직장동료는 특히 더 조심해야함을 느낌 내가 일방적인 호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그쪽도 같은마음;

댓글 55

ㅇㅇ오래 전

Best그쪽도 같은 마음이라는 건 님 혼자만의 착각....

여자오래 전

Best미나리 먹고 미쳤나 도라지 먹고 돌았나 생강 먹고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사세요 본디 남의 떡이 커 보이는데 그 유부남도 집에 감 님 남편이랑 별 차이 없을꺼예요 결혼을 했으면 의리가 있어야지 님 참 못된 사람인거 같네요 님 남편이 너무 불썽해요

ㅇㅇ오래 전

Bestㅋㅋ 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늘상 붙어다니다 보면 아 둘 다 싱글이었으면 우리 솔직히 사귀었겠다 싶은 사람 간혹 있지 ㅋ 근데 사람이라면 그래도 제동을 걸어야 하는 거잖아 당뇨 있는 사람이 야식 땡길 때 그거 먹으면 진짜 미친 듯이 맛있을 거 알지만 몸 생각하며 꾹 참는 걍 그런 자제력이랑 똑같음 사람이라면 뭐가 스스로에게 나쁜 건지 알고 선 그을 줄 알아야 해 지금 당장 못 먹으니까 더 끌리는 거지 그게 그렇게 대단한 음식도 아님 사실

ㅇㅇ오래 전

Best염병 똥때리네

ㅇㅇ오래 전

죄책감들어서 안엮인다고 하잖슴 임금님귀는 당나귀귀처럼 지인들한테 차마 말할 수 없는 속마음 터놓는거 같은데 불륜이라도 저지른마낭 난리냐 결혼을해도 나랑 너무 잘맞거나 이상적이면 저런마음은 들 수 있지, 상대도 호감적으로 대해주면.. 근데 아닌걸 아니까 안엮인다고 하잖냐

ㅇㅇ오래 전

븅딱같애 ㄹㅇ로

ㅇㅇ오래 전

잘 이기세요. 남녀는 곁에 있다 보면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한편 자연스럽고 한편 흔하기도 한 거. 그니까 잘 넘기는 겁니다. 패가망신 당하지 말고,.

ㅇㅇ오래 전

음식 앞에서 자제 못하는거랑 비슷함. 훈련이 된 성인은 배가 고파도 내가 손대면 안되는 음식은 먹지 않음. 지금 욕정에 시달리는 건 성숙하지 못해서 그럼. 역시 남자 여자는 어울리면 안된다 이런 말은 남들도 다 그런다는 뜻인데 아닙니다. 너같은 부류들만 그래요.

ㅇㅇ오래 전

개쓰레기 새끼네

ㅇㅇ오래 전

남미새 & 여미새는 병이다 평생 못 고침....

직장인오래 전

직장동료한테 자꾸 호감이생기는데 유부남임

0000오래 전

윤리 의식이라는 건 뇌에 없는 거니?

ㅇㅇ오래 전

직장에서 사내연애하고, 불륜 저지르고 이런 연놈들 너무 싫음.... 동물들도 아니고, 직장에선 좀 일만 하면 안됨?? 그렇게 직장아니면 만날 이성이 없나...ㅋ 아무나 호감느끼는 여미새 남미새들 너무 싫다

ㅇㅇ오래 전

오피스 와이프가 생기시겠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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