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오오 모여서 몇번 술먹음 문제는 그쪽도 결혼했고
나도 결혼했는데 자꾸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함 집오면 자꾸 생각나고 궁금하고 연락하고싶고 자제하려고 생각 지워봐도 계속 생각나네 참 죄책감들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이런지;;
당분간은 안 엮여야겠다 ;
이래서 여자 남자는 친구도 없고 술먹으면 안됨
남자 여자는 절대 친구 없고 직장동료는 특히 더 조심해야함을 느낌 내가 일방적인 호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그쪽도 같은마음;
Best그쪽도 같은 마음이라는 건 님 혼자만의 착각....
Best미나리 먹고 미쳤나 도라지 먹고 돌았나 생강 먹고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사세요 본디 남의 떡이 커 보이는데 그 유부남도 집에 감 님 남편이랑 별 차이 없을꺼예요 결혼을 했으면 의리가 있어야지 님 참 못된 사람인거 같네요 님 남편이 너무 불썽해요
Bestㅋㅋ 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늘상 붙어다니다 보면 아 둘 다 싱글이었으면 우리 솔직히 사귀었겠다 싶은 사람 간혹 있지 ㅋ 근데 사람이라면 그래도 제동을 걸어야 하는 거잖아 당뇨 있는 사람이 야식 땡길 때 그거 먹으면 진짜 미친 듯이 맛있을 거 알지만 몸 생각하며 꾹 참는 걍 그런 자제력이랑 똑같음 사람이라면 뭐가 스스로에게 나쁜 건지 알고 선 그을 줄 알아야 해 지금 당장 못 먹으니까 더 끌리는 거지 그게 그렇게 대단한 음식도 아님 사실
Best염병 똥때리네
죄책감들어서 안엮인다고 하잖슴 임금님귀는 당나귀귀처럼 지인들한테 차마 말할 수 없는 속마음 터놓는거 같은데 불륜이라도 저지른마낭 난리냐 결혼을해도 나랑 너무 잘맞거나 이상적이면 저런마음은 들 수 있지, 상대도 호감적으로 대해주면.. 근데 아닌걸 아니까 안엮인다고 하잖냐
븅딱같애 ㄹㅇ로
잘 이기세요. 남녀는 곁에 있다 보면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한편 자연스럽고 한편 흔하기도 한 거. 그니까 잘 넘기는 겁니다. 패가망신 당하지 말고,.
음식 앞에서 자제 못하는거랑 비슷함. 훈련이 된 성인은 배가 고파도 내가 손대면 안되는 음식은 먹지 않음. 지금 욕정에 시달리는 건 성숙하지 못해서 그럼. 역시 남자 여자는 어울리면 안된다 이런 말은 남들도 다 그런다는 뜻인데 아닙니다. 너같은 부류들만 그래요.
개쓰레기 새끼네
남미새 & 여미새는 병이다 평생 못 고침....
직장동료한테 자꾸 호감이생기는데 유부남임
윤리 의식이라는 건 뇌에 없는 거니?
직장에서 사내연애하고, 불륜 저지르고 이런 연놈들 너무 싫음.... 동물들도 아니고, 직장에선 좀 일만 하면 안됨?? 그렇게 직장아니면 만날 이성이 없나...ㅋ 아무나 호감느끼는 여미새 남미새들 너무 싫다
오피스 와이프가 생기시겠네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