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만난 3살연상 여친이 있었어 A라고 할게.
이사람은 정말 나를 진심으로 마음으로 사랑을해줘.
항상 감동을주고, 그리고 집안일이나 요리를 진짜잘하고, 나랑 취미도 같아. 같이 미래얘기도 하면 너무좋고, 결혼하고싶더라. 근데 사소한 다툼이 너무많아 예민해서..
그래서 결국, 두달 전 쯤 헤어졌어. 너무힘들더라.
웃기지만 헤어지고나서도 한번씩 서로 문자한번 툭 툭 했어. 일단 이런상황이고,
회사사람중에 동갑내기인 여자분이 있는데, 정말 딱 내 이상형이야. 진짜 존예고, 몸매도 진짜 누가봐도 뒤돌아볼 몸매? (D컵이야;)
그러던 사람이 있는데 마침 유관부서여서 업무상 겹칠일도많고, 회식하면서 친해지고 그랬어.
그리고 이사람도 헤어지고 몇달돼서 솔로였는데.. 그사람도 내가 마음에들었엇는지 내가 헤어지고나서 적극적으로 다가오더라고. 그러다가 사귀게됐지.
이사람은 말했다시피 외모가 넘사고, 코드도 잘맞아서 다툼도 잘 없는데다가 속궁합도 진짜 황홀해. 다만 집안일 (요리나 청소 등)이 잘 안되고, 뭔가 A처럼 마음으로 교류하는 그런느낌은 약한것같아. 아직 시기가 얼마안돼서인지 몰라도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지는 모르겠는? 그리고 직업적으로 커리어도 유망하진 않은듯해. 그래서 결혼이든 미래를 꾸리는것이든 전망은 잘 모르겠어. 이뷴은 B라고 하자.
나도 곧 30중반이고 결혼을 생각해야하는데 고민이 되는거지..만나도되나.
그러다가 A에게서 다시 연락이왔어ㅠ 만나고싶다고..
이사람은 정말 다시만나면 결혼인건데, B를 만나다보니 속궁합도 이사람만큼은 아니고, 다툼도 걱정돼.
다만 결혼하면 탄탄하게 살 것 같애.
B는 탄탄할진 모르겠지만 재밌게 살 수 있겠다싶고..
이걸 고른다는게 진짜 못된거 알지만.. 도와주라 형누나들 ㅠㅠ 정말 생각보다도 이 고민으로 밤낮 머리가 너무아파..
둘중 누굴 만나야될지..도와줘 형누나들 ㅠ
나도 벗어나고싶어서그래 도와줘..
우선 나는 30대초반 직장인 남자이고,
3년정도 만난 3살연상 여친이 있었어 A라고 할게.
이사람은 정말 나를 진심으로 마음으로 사랑을해줘.
항상 감동을주고, 그리고 집안일이나 요리를 진짜잘하고, 나랑 취미도 같아. 같이 미래얘기도 하면 너무좋고, 결혼하고싶더라. 근데 사소한 다툼이 너무많아 예민해서..
그래서 결국, 두달 전 쯤 헤어졌어. 너무힘들더라.
웃기지만 헤어지고나서도 한번씩 서로 문자한번 툭 툭 했어. 일단 이런상황이고,
회사사람중에 동갑내기인 여자분이 있는데, 정말 딱 내 이상형이야. 진짜 존예고, 몸매도 진짜 누가봐도 뒤돌아볼 몸매? (D컵이야;)
그러던 사람이 있는데 마침 유관부서여서 업무상 겹칠일도많고, 회식하면서 친해지고 그랬어.
그리고 이사람도 헤어지고 몇달돼서 솔로였는데.. 그사람도 내가 마음에들었엇는지 내가 헤어지고나서 적극적으로 다가오더라고. 그러다가 사귀게됐지.
이사람은 말했다시피 외모가 넘사고, 코드도 잘맞아서 다툼도 잘 없는데다가 속궁합도 진짜 황홀해. 다만 집안일 (요리나 청소 등)이 잘 안되고, 뭔가 A처럼 마음으로 교류하는 그런느낌은 약한것같아. 아직 시기가 얼마안돼서인지 몰라도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지는 모르겠는? 그리고 직업적으로 커리어도 유망하진 않은듯해. 그래서 결혼이든 미래를 꾸리는것이든 전망은 잘 모르겠어. 이뷴은 B라고 하자.
나도 곧 30중반이고 결혼을 생각해야하는데 고민이 되는거지..만나도되나.
그러다가 A에게서 다시 연락이왔어ㅠ 만나고싶다고..
이사람은 정말 다시만나면 결혼인건데, B를 만나다보니 속궁합도 이사람만큼은 아니고, 다툼도 걱정돼.
다만 결혼하면 탄탄하게 살 것 같애.
B는 탄탄할진 모르겠지만 재밌게 살 수 있겠다싶고..
이걸 고른다는게 진짜 못된거 알지만.. 도와주라 형누나들 ㅠㅠ 정말 생각보다도 이 고민으로 밤낮 머리가 너무아파..
꼭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