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최연소 여우주연상 받으러"

쓰니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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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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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아우라를 뽐냈다.

8일 장다아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연소 여우주연상 받으러 온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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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여배우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또한 동생 장원영과 똑닮은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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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다아는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중이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봉청자(엄정화 분)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장다아는 극중 교통사고가 일어나기 전, 25년 전 톱스타였던 임세라로 분했다. 임세라는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등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당대 최고의 톱스타로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