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하지원 기자] 문세윤이 밴드 데이식스(DAY6)와 함께한 ‘1박 2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9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문세윤 씨 ’1박 2일’ 프로그램 한 지도 꽤 됐죠. 요즘은 밴드 음악이 대세인데 데이식스가 나왔다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문세윤은 "대세 중 대세다. 영케이씨랑 한 텐트에서 잠을 잤다. 달콤하게 재워줬다"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영케이가) 잠버릇도 없고 굉장히 편안하게 하늘을 보면서 자는 스타일이더라. 저는 왔다 갔다 한다. 코골이가 불규칙적이라 걱정돼서 '먼저 자라' 했는데 못 자더라. '앞으로 5분 안에 잠들지 않으면 지옥을 맛보여주겠다'고 했더니 4분 30초에 잤다. 영케이가 아주 잘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친분이 생겼냐"는 물음에 문세윤은 "제 동생들이죠"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컬투쇼' 게스트 출연 제안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굉장히 바쁘니까"라면서도 "한 명씩 맡아서 부탁하면 와주지 않겠나"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세윤, 데이식스 영케이와 텐트 동침 “5분 안에 안 자면 지옥행” 무슨 일이‥(컬투쇼)
왼쪽부터 영케이 문세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문세윤이 밴드 데이식스(DAY6)와 함께한 ‘1박 2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9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문세윤 씨 ’1박 2일’ 프로그램 한 지도 꽤 됐죠. 요즘은 밴드 음악이 대세인데 데이식스가 나왔다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문세윤은 "대세 중 대세다. 영케이씨랑 한 텐트에서 잠을 잤다. 달콤하게 재워줬다"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영케이가) 잠버릇도 없고 굉장히 편안하게 하늘을 보면서 자는 스타일이더라. 저는 왔다 갔다 한다. 코골이가 불규칙적이라 걱정돼서 '먼저 자라' 했는데 못 자더라. '앞으로 5분 안에 잠들지 않으면 지옥을 맛보여주겠다'고 했더니 4분 30초에 잤다. 영케이가 아주 잘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친분이 생겼냐"는 물음에 문세윤은 "제 동생들이죠"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컬투쇼' 게스트 출연 제안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굉장히 바쁘니까"라면서도 "한 명씩 맡아서 부탁하면 와주지 않겠나"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