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랑 부부 김미화 선생님

천주교의민단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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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이진숙 자동 면직
우리 겨레는
쓰리랑이라는
아리랑의 짝을 부르며

친일 반민족 행위의
한 축을
이겼습니다.
김미화 선생님의 노력은
독립 운동이니
김한국 선생님께서도
각별히 우리 나라 무형 문화재이신
신영희 선생님께서도
함께 기뻐해주시기를

쓰리랑 부부
다시 한 번
지금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 시절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과

그리고
그 이후에도
알게 되어
찾아 보고 다니는
우리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과
그들을 간직하는
우리 겨레의 가슴에

다시 한 번
KBS 유머 1번지쇼 비디오 자키
그 날들이

방송에서  
찾아오게 되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