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같이다니던 친구들 무리에서 4월달에 한 친구를 뒷담화 했던걸 당사자가 알아서 거의 튕긴?수준입니다. 그 일은 사과도 했고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다 해서 다른친구랑 다니며 기다리는중입니다.
저는 원래 앞머리를 길러서 넘기고 다녔는데 이번 주말에 자르고 오늘 학교에 갔습니다. 반 앞에서 싸운무리 중 한명을 만났는데 그친구가 비웃는듯이 화들짝 놀라며 자기
친구들에게 뭐라뭐라 말하고 웃으며 갔습니다. 그리고 이동수업 시간에 아침에 그 친구가 그 무리의 다른친구에게 저를보며 자기들끼리 귓속말을 하며 웃어대길래 뭐지 싶었고 이동수업 도착해서도 제 앞머리에
대해서 얘기하는듯이 왜 잘랐냐 분명 이상하다고 했는데 저번에 필터낀것도 이상하다고 했는데 하며 자기들끼리 저에대해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제 머리에 대해 자기들끼리 많이 얘기를 한것같아요. 그 일로인해 자존심도 많이 낮아졌고 귓속말 하는것도 다 제 얘기 같아 눈치보이고 걱정됩니다. 계속 걱정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하나 고민입니다. 조언이나 팁좀 주세요… 학교가기가 무섭습니다…
중1 친구문제
저는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같이다니던 친구들 무리에서 4월달에 한 친구를 뒷담화 했던걸 당사자가 알아서 거의 튕긴?수준입니다. 그 일은 사과도 했고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다 해서 다른친구랑 다니며 기다리는중입니다.
저는 원래 앞머리를 길러서 넘기고 다녔는데 이번 주말에 자르고 오늘 학교에 갔습니다. 반 앞에서 싸운무리 중 한명을 만났는데 그친구가 비웃는듯이 화들짝 놀라며 자기
친구들에게 뭐라뭐라 말하고 웃으며 갔습니다. 그리고 이동수업 시간에 아침에 그 친구가 그 무리의 다른친구에게 저를보며 자기들끼리 귓속말을 하며 웃어대길래 뭐지 싶었고 이동수업 도착해서도 제 앞머리에
대해서 얘기하는듯이 왜 잘랐냐 분명 이상하다고 했는데 저번에 필터낀것도 이상하다고 했는데 하며 자기들끼리 저에대해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제 머리에 대해 자기들끼리 많이 얘기를 한것같아요. 그 일로인해 자존심도 많이 낮아졌고 귓속말 하는것도 다 제 얘기 같아 눈치보이고 걱정됩니다. 계속 걱정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하나 고민입니다. 조언이나 팁좀 주세요… 학교가기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