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편의점에서 일하는아가씨한테 매번찾아가서 우리아들 소개시켜줄까 하면서 말을걸었나봐요 아가씨도 처음엔 장난인줄알고 웃어넘겼는데 처음엔 저도 저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매번찾아가서 아가씨한테 우리아들 만나보라고볼떄마다 그소릴했더군요 그런데 계속 전화로만나봐만나봐해서 그만하라고 말렸는데도저보고 밥상차려줬는데 처먹지도 못하는놈이라면서 거의 위험한수준에 발언까지해대는통에이러다가 큰일나겠구나 싶어 어머니한테 얘기해서 상황정리했습니다.. 어머니의 등짝스매싱과함꼐 상황이종료되긴했는데... 편의점아가씨한테 찾아가서 사과하고왔습니다 아가씨말씀이 하도찾아와서 저런소릴하니 경찰에신고할까 고민도많이하셨다는데 아주손이발이되도록 빌고왔어요...아니 멀쩡하게생긴아가씨가 뭐가아쉬워서 35살아저씰만나겠어요 제가무슨차은우도아니고.... 키165에 몸무게가92키로 뚱보아저씰 누가좋아하겠습니까 동네망신당할게뻔해서... 안한다고한건데 매번저런식으로 저를괴롭히니 악의적으로저러나 별에별생각도다들고 미치겠네요... 어떨떄는 핸드폰사러 매장에갔는데 거기까지 따라와서 큰목소시로 아글쎼우리아들이 집이있는데 짝이없어요 아는아가씨있음 소개좀해줘요하고 버럭버럭 소릴질러대서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심정 이였습니다... 한번만더 사고치고다니면 아빠랑연끊는다고 확실하게 못박아둔 상태긴한데 저도점점지치네요아버지가 사고치면 가족인저까지 욕을먹는건 당연하니 잘못한것없는전 대체왜욕을먹어야하는건지..
아버지가 25살아가씨랑35살인저를엮어주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