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지 좀 됐지만 댓글엔 걍 잊으라고 하는분들이 많았지만 계속 짜증나는 마음이 있어서 진짜진짜 엄청 고민하다가 이렇게는 내가 너무 맺힐거 같아서 톡 보냄
정말 뜬금없지만 200만원만 빌려줄래?이렇게 똑같이..
그랬더니 그친구도 엄청 장황하게 핑계톡이 옴
그러면서 니가 나한테 빌려달라고 할정도로 힘드냐 어쩌냐 하길래 솔직히 말함
나 어렵지 않고 200 현금있고 솔직히 예전에 니가 나한테 했던거 똑같이 보냈고 니가 못빌려준다라면 나도 똑같이 돈200도없냐 할랬는데 그 말은 못하겠다 이렇게 보냈더니 ㅋㅋㅋㅋ
답장이 내 친구 누구누구는 이러지 않는다고 미친년 아니냐고 보이스피싱으로 신고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해서 나 맞다고 너가 나한테 그랬던게 너무 쌓여서 사과받고 싶어서 보낸거다 했더니 기억 안난다고 함 그래도 어쨌든 자기가 그렇게 말한건 미안하다고..진짜 그 미안하다는 말 듣자마자 다 이루었다 ㅋㅋㅋㅋ 이러고 그래 알았어 하고 번호지움 이정도면 내 성격에 사이다라 궁금할 사람 없겠지만 후기남김 ㅋㅋㅋ
예전에 친구가 돈 200빌려달랬는데 없다하니 그돈도 없냐 글 썼던 사람인데요
정말 뜬금없지만 200만원만 빌려줄래?이렇게 똑같이..
그랬더니 그친구도 엄청 장황하게 핑계톡이 옴
그러면서 니가 나한테 빌려달라고 할정도로 힘드냐 어쩌냐 하길래 솔직히 말함
나 어렵지 않고 200 현금있고 솔직히 예전에 니가 나한테 했던거 똑같이 보냈고 니가 못빌려준다라면 나도 똑같이 돈200도없냐 할랬는데 그 말은 못하겠다 이렇게 보냈더니 ㅋㅋㅋㅋ
답장이 내 친구 누구누구는 이러지 않는다고 미친년 아니냐고 보이스피싱으로 신고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해서 나 맞다고 너가 나한테 그랬던게 너무 쌓여서 사과받고 싶어서 보낸거다 했더니 기억 안난다고 함 그래도 어쨌든 자기가 그렇게 말한건 미안하다고..진짜 그 미안하다는 말 듣자마자 다 이루었다 ㅋㅋㅋㅋ 이러고 그래 알았어 하고 번호지움 이정도면 내 성격에 사이다라 궁금할 사람 없겠지만 후기남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