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라면 도와줄 수도 있겠지만 남자가 도와주는건 완전 미련한거 아니냐? 실제로 심장마비로 쓰러진 한녀를 심폐소생해서 지나가던 남자가 살려놨더니 성추행범으로 고소당한 사례가 진짜 있더라. 긴 재판끝에 결국 무죄 판결 나긴 했지만 그 긴 기간동안 파렴치범으로 몰려서 직장에서도 짤리고 잠도 잘 못자고 완전 폐인됐던데? 성범죄자는 물총이라 불리면서 감방 내에서도 특히 가장 쓰레기취급 받는데 이렇게 목숨 걸고 도와주는건 진짜 미련한 짓이라 생각된다. 어쩌다 사회가 이 지경까지 되었을까? 다 한녀들 자업자득이지 뭐~
길거리서 여자가 쓰러졌는데
실제로 심장마비로 쓰러진 한녀를 심폐소생해서 지나가던 남자가 살려놨더니 성추행범으로 고소당한 사례가 진짜 있더라.
긴 재판끝에 결국 무죄 판결 나긴 했지만 그 긴 기간동안 파렴치범으로 몰려서 직장에서도 짤리고 잠도 잘 못자고 완전 폐인됐던데?
성범죄자는 물총이라 불리면서 감방 내에서도 특히 가장 쓰레기취급 받는데 이렇게 목숨 걸고 도와주는건 진짜 미련한 짓이라 생각된다.
어쩌다 사회가 이 지경까지 되었을까? 다 한녀들 자업자득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