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바람 쐬고 싶어서 창원 소쿠리섬과 삼밀사를 다녀왔어요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도, 자연과 힐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소쿠리섬 삼밀사 가는방법소쿠리섬은 진해 명동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데요, 배 타는 시간은 10분 남짓이라 부담이 없었어요. 왕복 7,000원 정도였고, 배 시간표는 물때에 따라 달라서 꼭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 배를 타고 섬에 가까워질수록 물빛이 점점 더 맑아지고, 섬 주변은 잔잔한 파도에 분위기가 정말 평화로웠습니다 소쿠리섬을 둘러본 뒤에는 장복산 삼밀사에 들렀습니다. 입구부터 108계단이 이어져 있었는데, 편백 숲 사이로 난 길을 걸으니 공기가 달라지는 느낌 사찰 안에는 516 나한상과 사천왕상이 있어 보는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창원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서 “아,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3
힐링이 필요하면 여기가요~(소쿠리섬&삼밀사)
지난 주말, 바람 쐬고 싶어서 창원 소쿠리섬과 삼밀사를 다녀왔어요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도, 자연과 힐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소쿠리섬 삼밀사 가는방법
소쿠리섬은 진해 명동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데요,
배 타는 시간은 10분 남짓이라 부담이 없었어요.
왕복 7,000원 정도였고, 배 시간표는 물때에 따라 달라서 꼭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
배를 타고 섬에 가까워질수록 물빛이 점점 더 맑아지고,
섬 주변은 잔잔한 파도에 분위기가 정말 평화로웠습니다
소쿠리섬을 둘러본 뒤에는 장복산 삼밀사에 들렀습니다.
입구부터 108계단이 이어져 있었는데,
편백 숲 사이로 난 길을 걸으니 공기가 달라지는 느낌
사찰 안에는 516 나한상과 사천왕상이 있어 보는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창원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서
“아,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